처음엔 괜히 샀다 했는데 읽다보니 인간관계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책이다.자신의 페이스대로 살아갈 수 있다는건 이건 엄청난 장점이다.이런 심리학책 처음 읽는다. 진짜 멋있다.책 겉면에 서핑타는 그림이 있어 이책엔 뭔가 비법이 있구나했는데 그냥 심리상담만 있었다.읽다보니 나를 이해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있다.나를 알아야 세상이란 파도위에서 서핑을 탈 수 있었던 것이다.♡○☆봄에 자미원88
진솔함이 담겨있는 좋은 책이다.내 마음이 더 깊이 간절해져야만 내가 바라는 그곳에 닿을 수 있다.내가 간절하다고해서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내 간절함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한다.성공해서 책을낸 사람들중 정주영만보자 쌀가게를 했다 그리고 벼룩 그리고 중동진출을 했다 이게 다다.내가 읽은 성공신화책중 이책이 가장 디테일한 인생이야기다.쌀가게를 했을때 이런이런 고생을 했다가 진짜인데 이런건 정회장뿐 아니라대통령책에서도 모두 생략했다.디테일한 부분에서 사람들은 인생에 가치를 배울 수 있다.간절함의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독자에게 보여주며 일깨움을준 아주 좋은 책이다. 짝짝짝 ○♡☆봄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