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괜히 샀다 했는데 읽다보니 인간관계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책이다.자신의 페이스대로 살아갈 수 있다는건 이건 엄청난 장점이다.이런 심리학책 처음 읽는다. 진짜 멋있다.책 겉면에 서핑타는 그림이 있어 이책엔 뭔가 비법이 있구나했는데 그냥 심리상담만 있었다.읽다보니 나를 이해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있다.나를 알아야 세상이란 파도위에서 서핑을 탈 수 있었던 것이다.♡○☆봄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