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함이 담겨있는 좋은 책이다.내 마음이 더 깊이 간절해져야만 내가 바라는 그곳에 닿을 수 있다.내가 간절하다고해서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 내 간절함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한다.성공해서 책을낸 사람들중 정주영만보자 쌀가게를 했다 그리고 벼룩 그리고 중동진출을 했다 이게 다다.내가 읽은 성공신화책중 이책이 가장 디테일한 인생이야기다.쌀가게를 했을때 이런이런 고생을 했다가 진짜인데 이런건 정회장뿐 아니라대통령책에서도 모두 생략했다.디테일한 부분에서 사람들은 인생에 가치를 배울 수 있다.간절함의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독자에게 보여주며 일깨움을준 아주 좋은 책이다. 짝짝짝 ○♡☆봄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