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를 읽는다 성냥팔이 소녀불쌍하다 내가 저기 있었으면 어땠을까그 상황속으로 들어가보자우리집에서 살게할까 좋은 옷과 신발이라도 줄까그것까지는 안 바래도 성냥 정도는 에이 그래다 사주자 그 정도면 충분할 것이다.기분도 무지 좋을 것이다.가끔 노점상에서 물건을 산다.조금 못생긴거 주고 조금 덜 줄 때도 있다.불쌍하다 에이 그런가보다 해본다.할머니들 추운 겨울에도 양지바른 곳에서 나물팔고계신다.깐밤, 더덕,잡곡도 파신다.아저씨들 트럭에 과일 싣고 팔러다니신다.그냥 사주면 안될까대형마트에서 과일사고 백화점에서 나물사는게행복의 척도는 아닐것이다.우리옆에 있는 성냥팔이 소녀에게서오늘 하루만이라도저녁에 먹을 나물이나 아이들에게 줄과일 사서 집으로 가는 동화를그려보는건 어떨까88
남의 집 가정사 이야기해 죄송하지만 방송에서 보니 태진아씨집은 흉가입니다.SK서린빌딩 영구음수형 ㅡㅡ 검색해보십시오 .광화문 해태나 숭례문 세로현판이 대표적인 풍수아이템이란건 잘아실겁니다.보니 지붕은 일자가 좋은데 이회창총리집처럼 들쭉날쭉합니딘 그러면 집안기운도흩어지게됩니다.쇼파는 파스텔톤의 페브릭쇼파가 좋고 제일 안좋은게 검은색 가죽쇼파입니다.백악관에서도 풍수봅니다 오벌오피스 쇼파보십시오 병아리 가슴색깔입니다 그러면 액운이 못들어옵니다.또 쇼파뒤에 창이나 문 계단이 있어선 안됩니다.(부자되는 풍수테크)읽어보십시오 흉가의 특징중 하나가 하나의 터에서 마당의 넓이가 주택이 차지하는 넓이에2.5배가 넘으면 안됩니다.이봉원씨가 사업마다 망하는 이유는 정원의 나무의 키가 집지붕보다 높기 때문입니다.그러면 가장의 운이 추락한다합니다.참고하시고 전문풍수가 부르셔서 컨설팅 받아보십시오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빌겠습니다 ♡○☆겨울에 자미원88
개성공단의 잠정 폐쇄가 길어지면서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123개 기업은 공장을 가동하지 못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 남북 당국회담이 무산돼 공단 정상화에 대한 기대조차 꿈꾸기 어려운 현실이다. 개성공단은 남측의 자본과 기술, 북측의 토지와 인력이 결합해 통일로 가는 새로운 장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었다. 그리고 5만명의 북측 근로자가 일하는 생활의 터전이다. 그런데 풍수에 따르면 개성은 본래 산수동거(山水同去)의 땅으로 재물이 모이기 어렵다.고려 왕조의 500년 도읍지인 개성은 백두대간에서 뻗어져 나온 정기가 끝맺은 곳에 있다. 송악산은 머리를 풀어헤친 여자가 서쪽으로 머리를 두고 동쪽으로 다리를 뻗은 채 반듯이 누워 있는 모습이다. 턱이며 봉긋한 젖가슴, 불룩한 배 등이 뚜렷한데 고려의 왕궁인 만월대는 젖가슴 바로 아래 터를 잡았다. 본래 나무가 없는 민둥산이라 부소산이라 불렀다. 그러다 소나무를 심어 송악산이라 고쳐 부르기 시작했다.풍수에서는 물을 재물로 여긴다. 물 흘러가는 모습이 멀리까지 보이면 그에 따라 재물이 도망간다. 땅을 등진 채 흐르면 곳간에 재물이 텅 비어 흉하다. 물이 뒤를 돌아보듯 천천히 흘러가야 생기가 쌓이고 요란한 소리를 내며 급하게 흐르면 살기를 품어 해롭다.민둥산은 물을 가둘 수 없기 때문에 장마철에는 홍수와 산사태의 위험이 높다. 평상시에도 계곡과 개천에 물이 부족하다. 물의 문제는 땅에도 문제를 가져오기 때문에 그런 곳은 마을과 도시의 입지로 편안하지 못하다.개성의 수류(水流)는 만월대의 좌우측에서 흘러내린 계곡물이 입암동 방면에서 오는 물과 흥국사지 부근에서 Y자형으로 합쳐진다. 남쪽 훈련원지의 서북쪽에서 선죽교 방면에서 흘러온 물과 두 번째로 합쳐진다. 그리고 다시 동남쪽으로 흘러 개국사지와 수구문을 지나친다. 그 뒤로 성 밖에서 중수와 합쳐져 장단에 이르고 임진강까지 흘러든다.대체로 여러 계곡물이 중앙의 한가운데로 모여 임진강을 만나기까지 급하게 흘러 빠지기 때문에 물살이 급하다. 하절기에는 홍수도 자주 일어난다. 그 결과 개성은 산수교회(山水交會)를 하지 못해 수덕(水德)이 불순하다고 봤다.이 때문에 '훈요십조'에서는 '서경(평양)은 수덕이 순조로워 우리나라 지맥의 근본이 되고 대업을 만대에 전할 땅'이라며 서경을 중시하기도 했다. 개성은 수세가 작고 흐름이 빠르니 그에 따라 재물 운도 적다는 풍수적 약점을 지닌 땅이란 것이다.풍수에선 "산이 수려하면 귀인이 나고, 물이 좋으면 부자가 난다. 적은 물은 기운이 왕성치 못하나 물이 모여 혈에 조영하면 기운을 왕성히 얻을 수 있다"고 했다. 앞으로 개성공단이 정상화되면 공단의 북동방에 흐르는 개천에 보를 막아 물을 가둬야 한다.그러면 개성공단은 재물 운이 크게 성장하는 명당이 되고 남북경협사업도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항할 것이다.고제희 < 대동풍수지리학회장88
제목 :적십자회비냅시다. 우리는 연금보험금을 정부나 보험회사에낸다 왜낼까? 피같은 내 생돈이 나중에 돌아오니까 내는것이다. 박정희대통령이 부부가 총탄에 숨졌다 왜 그런 일이 생겼을까? 김재규아버지 무덤에 누가 바위를 가져다 놓았고 그 자리는 용이 승천하는 자리다. 또 하나는 신당동 김재규안기부장집터가 삼각형이라는 것이다. 삼각형터에 살면 총이나 칼에 의한 흉사가 일어난다고한다. 그럼 육영수여사는 김재규부장과 아무상관이 없는데 왜 돌아가신걸까 그건 박정희대통령이 대통령에 오르기 위해 너무 많은 사람을 죽였기에 그것이 돌고돌아 온것이다.♡♡ 그럼 전두환대통령집도 삼각형인데 왜 멀쩡할까? 그건 위에서 평면도로 봤을때 삼각형끝부분 두곳을 정원으로 바꾸었기 때문에 흉지가 명당이 된것이다. 업된 김에 하나만 더 용산사태,용산참사가났다. 오로지 내 생각인데 건물이 아래가 좁고 위가 넓으면 보기는 좋으나 윗사람과 아랫사람간의 커뮤니에 문제가 생긴다. 또 건물이 검정색이면 주인이 건물에 눌리는 형상이된다. 용산구청건물 누가 지었는지 참 잘도지었다.☆☆ 지하철 화장실에 큰일보러 가면 정면에 하나님의 전화번호가 쓰여있다. 여기로 문자보내면 저녁에 하나님이 나에게 직접 전화를 하신다. 한달에 만원만 내란다. 내 생돈이지만 오로지 선의로만 냈던 좋은 일했으니 돌아오겠지란 생각으로 냈던 나중에 필히 복받는다. 내 선행은 반드시 돌아온다. 적십자회비 만원만 내는 선행을 오늘부터 베풀어보자.●● 봄에 자미원88
제목 : 명당우린 흔히 명당이라하면 무덤이나 건물을 이야기하는데 이는 근거없는 소리다.예를들면 경복궁은 좋은터이지 명당은 아니다.그곳의 명당은 광화문광장이라는 입술부분인 전순이 명당이다.무덤을 보면 앞에 평지가 있다.무덤앞에 평지가 없으면 흉하다. 무덤앞에 평평한 땅이 명당이다.♡허리우드배우 맬 깁슨의 별장이 불탔다.TV를 보니 전망 좋은 언덕꼭대기 벼랑위다.벼랑위에 무덤을 쓰면 절명택이라하여 자손이 끊긴다.전망 좋은곳과 명당은 전혀 다른 개념이다.☆☆개그맨 장동민씨가 뉴스에 나온적이 있다.누가 집에 돌을 던져 재산상의 피해를 봤다고한다.그건 그사람 잘못도있지만 장동민씨집 마당을 자갈로 갈아놓았기 때문에 음풍살기가 생겨난게 원인이다.똥이 있어야 파리가 꼬이는 법이다.○○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적을 만들게 마련이고 명필로 소문난 양녕대군도 적은 있었을 것이다.숭례문 세로현판은 그 시대를 느낄 수 있는 중요한 문화재이며 관악산 화기를막는 풍수방패막이다.만약 양녕대군을 미워하는 적이 정권을 잡고 그 글씨를 떼어버렸다면 우린 무얼보며 그 시대를 느낄 수 있을까♡♡6.25때 국군의 초토화작전으로 신라때 창건한 천오백년 넘은 오대산 월정사가소실되었고 에밀레종급의 동종등 초국보급 문화재들이 재로 변했다.무지의 소치라 할 수 있다.☆☆문재인대통령시절 광화문 박정희대통령 친필현판이 철거되었다.사법연수원 차석임에도 유신반대를 했다고 판사임용이 거부된것에 대한 한풀이였는지 친일파 척결이었는지는 몰라도 박근혜대통령 아버지나문재인대통령 아버지나 친일한건 똑같지 않은가.○○만일 이 현판이 연산군 친필현판이었다면 그래도 떼내었을까 400년후 후손들은무얼보며 지금 이시대를 느낄 수 있을까광화문현판은 독재자의 글씨가 아니라 역사의 발자취다.아까 숭례문 세로현판이 관악산 화기를 막는 풍수 방패막이라면 박정희대통령 광화문 현판은 광화문광장이라는 명당의 기운을 다스리는 비보풍수다.♡♡아픈집의 특징이 무얼까 약을 안방에 보관한다는 점이다.또 식탁위에 약을 놓아둔다는 점이다.식탁위는 음식을 먹는 공간이다.음식 먹는 공간에 약을두면 음식 먹듯이 약도 계속 먹어야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그럼 비타민이나 건강식품은 어떨까 마찬가지다.인생을 비라보는 제대로 된 안목을 키우며 살아야 명당도 보이는 법이다.-☆☆초여름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