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학과 중국문화에 대해 알고싶어서 샀다.보니 한국에서 영화화한 소설이었다.애정소설이다 한국의 자유부인 스타일이다.중국 출판물이 이 정도까지 진보했다니 놀랬다.혁명시대의 사랑과 성에 대한 경정과 욕망을 감수성 있게 쓴 책이다.♡☆○겨울에 자미원88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다 태국에서 영국으로의 문화이동 종교의 차원에서 또다른 구조다.정신수양의 자세가 잘정리되어 있다.인생이란 태풍으로 흔들리는 배위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내용은 좋은데 서점홈피 한복판에 걸어놓고 홍보할 정도의 책은 아니다.♡☆○ 겨울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