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학과 중국문화에 대해 알고싶어서 샀다.보니 한국에서 영화화한 소설이었다.애정소설이다 한국의 자유부인 스타일이다.중국 출판물이 이 정도까지 진보했다니 놀랬다.혁명시대의 사랑과 성에 대한 경정과 욕망을 감수성 있게 쓴 책이다.♡☆○겨울에 자미원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