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옌롄커 지음, 김태성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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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문학과 중국문화에 대해 알고싶어서 샀다.

보니 한국에서 영화화한 소설이었다.

애정소설이다 한국의 자유부인 스타일이다.

중국 출판물이 이 정도까지 진보했다니 놀랬다.

혁명시대의 사랑과 성에 대한 경정과 욕망을 감수성 있게 쓴 책이다.♡☆○
겨울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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