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옌롄커 지음, 김태성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간의 운명이란 항상 쾌락의 극에 달하면 슬픔이 생기고 극도의 격정 뒤에는 항상 긴 적막과 우울이 잠재되어 있다.♡☆○겨울에 자미원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