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비긴즈 - 인간×공간×시간의 혁명
이승환 지음 / 굿모닝미디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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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메타버스란 말을 많이 접하면서도

그 말을 뜻을 두루뭉실하게만 알고 있을 뿐

명확히 알고 있지는 못한 상태였다.

​

책을 읽어서 내가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들어 미루고 있다가

메타버스를 모른다면 필독해야 할 책!

이라고 적힌 문구에 이 책이라면

메타버스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처음 내가 갖고 있던 메타버스의 이미지는

게임이었다.

​

게임을 거의 하지 않는 나였기에

그래서 메타버스가 나랑은 더욱 먼 이야기로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다.

​

하지만 내가 인지하지 못했을 뿐

메타버스는 이미 내 삶 속에 들어와있었다.

​

몇 해 전 게임을 안 하는 나도 한동안 했던

'포켓몬 고', 그리고 눈물을 흘리며 시청했던

'너를 만났다', 그뿐만 아니라 동생이 BTS 팬이어서

잠깐 보았던 BTS 콘서트까지!

​

나는 이미 메타버스를 많이 접하고 있었고

메타버스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이

받아들이고 있었다.

​


'메타버스 비긴즈'를 통해서

메타버스의 개념부터

메타버스가 현재 어디까지 발전해 있으며

앞으로 인터넷 세상에서 메타버스 세상으로

변화하게 될 미래의 그림까지 그려볼 수 있었다.

​

인터넷의 혁명이 국방에서 시작된 것처럼

메타버스도 많은 기업과 나라, 도시에서

여러 방향으로 이미 사용되고 있고

앞으로 정말 많은 곳에서 사용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현재는 엔터테인먼트로써 사람들에게 친숙하다면

머지않은 미래에는 모든 것이 메타버스와

함께 하게 될 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새에

메타버스 속에 살고 있는 우리를 보게 될지도..

​

메타버스와 함께 하게 될 미래.

이미 현재에 녹아든 메타버스.

메타버스의 좋은 영향력이

세상에 펼쳐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메타버스에 대한

큰 개념들을 잘 정리되어

앞으로 더욱 메타버스에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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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여백이다
데라모토 에리 지음, 권혜미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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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의류학을 공부하고

패션 디자이너로서 입사했던 첫 회사.

​

대기업은 아니었지만

여러 브랜드를 가진 회사였고

그곳에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다.

내가 입사했던 브랜드는 신규 런칭 브랜드여서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걸 새로 만들고

그 과정에 개입하고 배우는 시간이었다.

(그땐 매일매일 야근에, 주말도 없이 일하는데

내 청춘을 쏟았다....)

​

그런 덕분에 전공이었던 패션 이외에

다른 디자인에도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된 것일지도 모르겠다.

​

​

-------------------------------------

레이아웃 디자인

-------------------------------------

​

첫 회사를 몇 년 다닌 후

나는 도피하듯 어학연수를 떠났고

영국에서 영어를 배우며

디자인 공부를 할 수 있는 학원을 다녔다.

​

그곳에서 처음으로 패션 이외에

다양한 디자인에 대해 접했고

그 계기로 한국에 돌아와서

그래픽 디자인과 웹 디자인에 관심을 가져

그래픽 관련 회사도 2군데나 다녀보았다.

​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의 내 나이도

어렸었는데 유난히 웹이나 그래픽 디자인

신입 직원들은 나보다 한참 더 어렸다.

​

그래서 더 잘하고 싶고

더 빨리 배우고 싶은 마음이 강했다.

이 책의 베테랑 디자이너 선배처럼

나도 그때 좋은 선배들을 많이 만났던 것 같다.

​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그때의 내 고민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이 책에서는 직접적으로 디자인 예시로

NG 사례, OK 사례 디자인을 보여준다.

​

그리고 NG 디자인의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포인트를 두고 수정하면 좋을지,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다양한 디자인 사례를

보여준다.

​

정말 실제 내 사수가 나에게 하나하나

알려주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의 구성!

(물론, 현실에서는 이 책처럼 친절히 알려주는

사수를 만나기는 정말 힘들다 ㅠ.ㅠ)

​

✔ 카페 레이아웃 사례

✔ 내추럴 레이아웃 사례

✔ 비즈니스 레이아웃 사례

✔ 스쿨 레이아웃 사례

✔ 레트로, 전통상품 레이아웃 사례

✔ 살롱 레이아웃 사례

✔ 화장품 레이아웃 사례

✔ 계절상품 레이아웃 사례

✔ 럭셔리 레이아웃 사례

​

총 9가지 챕터로 나누어서

정말 다양한 디자인 레이아웃을 볼 수 있다.

​

웹디자인이나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카페나 가게를 운영하시는 분들,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들도

자신에게 필요한 전단지나, 메뉴판, 명함 같은 것을

책을 참조해서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

디자인 레이아웃과 여백을 활용하는 것에

정말 안성맞춤인 디자인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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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마케팅
양경렬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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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내게 일으킨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독서이다.

​

코로나 이후 많은 변화와 맞물려

책을 많이 읽게 된 계기가 되었다.

그래서인지 몇몇 장르의 책을 제외하고

내가 읽는 책의 대부분이

코로나 이후의 변화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을 한다.

​

그리고 책을 읽을수록

그 변화들이 모두 맞물린다는 생각이 든다.

​

​

-------------------------------------

DX2.0, 새로운 시장이 온다.

-------------------------------------

​

코로나의 영향은 많은 부분을 변화시켰지만

그중에서 커뮤니케이션에 새로운 방향을 불러왔다.

​

'비대면'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을 땐

정말 생소하게 다가왔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는 너무나도 흔한 단어가 되어 버렸다.

​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는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레

모두의 삶에 스며들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매일같이 소상공인들의

힘듦을 접한다.

뉴스가 아니어도 집 밖을 좀만 돌아보면

임대라는 문구를 많이 보게 된다.

​

이렇게 코로나 시대는 오프라인에서 점차

살아남기 힘든 구조를 가져왔고

유통구조상의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장벽도

거의 허물어졌다고 볼 수 있다.

​

이렇게 누구든지 쉽게 온라인 매장을 열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1인 기업 시대,

자신만의 브랜드를 원하는 스마트한 개인의 시대가

도래하는 것 같다.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마케팅은

오늘도, 내일도 변화하고 있는 기업, 브랜드를

살펴보며 새로운 마케팅 방향을 모색하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다.





누구나 쉽게 온라인 매장을 열 수 있게 된 만큼

기업과 브랜드, 그리고 오프라인 관광산업들은

스마트한 개인과 경쟁하며 그들만의

마케팅을 찾아 나가야 할 시점이 된 것 같다.

​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하는 때인 것 같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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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마케팅
양경렬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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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마케팅은
오늘도, 내일도 변화하고 있는 기업, 브랜드를
살펴보며 새로운 마케팅 방향을 모색하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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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증권사관학교 X파일 - 종목 발굴 이렇게 하라!, 개정증보판
장진영 지음 / 이레미디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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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코로나 이후 주식을 처음 시작하게 된 개미.

​

마치 지금 주식을 하면 안 될 것만 같은

분위기 조성(?)에 예전에 뭣도 모르고

비대면으로 만들어놓은 증권사 어플로

무지한 상태로 주식을 시작했다.

​

​

1부. 기초 편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그렇게 무지하게 시작된 나의 주식은

초심자의 운으로 시작해

지금은 파란 비가 내리고 있다. ㅠ_ㅠ

​

그 이후 온라인 강의를 들어보기도 했지만

정말 기초적인 지식도 없었기에

온라인 강의도 알아듣기가 힘들었고

그 이후 주식과 관련한 기초적인 책을

많이 읽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

실전 증권사관학교 X파일을 처음 받았을 때

책이 두꺼워서 지레 겁을 먹었다고

책을 펼쳐보고 내게 알맞은 책이라 직감했다.

​

초등학교 교과서 같은 글씨 크기와

다양한 표, 그림으로 되어 있는 책.

그리고 흑백이 아닌 컬러로 되어 있어서

금방 싫증 나지 않는 주식 책!

​

캔들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캔들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헷갈리곤 했는데

책을 통해서 양봉과 음봉이 정확히

어떻게 표시가 되는지

그리고 정말 많은 캔들차트가 존재하고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처음 알게 됐다.

​

그리고 그동안 이곳저곳에서 많이 보았던

이동평균선에 대한 개념과

다양한 보조지표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2부. 실전 편.

기록이 쌓이면 브랜드가 된다.





1부. 기초 편이 끝나면 2부. 실전 편으로 들어간다.

​

항상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어떻게 포착해야

하는지가 주린이로서 가장 궁금한 점이었다.

​

물론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은 없겠지만

타이밍의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있지 않을까? 하고 막연히 생각했었다.

​

나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분들이

이러한 고민을 갖고 있어서 였을까,

실전 편에서는 거래량이나 추세선 등의

패턴을 읽어서 매수, 매도의 적절한

타이밍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한다.

​

그리고 증권사관학교 소장인

책의 저자가 신규주, 테마주, 급등주를

어떻게 발굴하는 지로 마무리되는 주식 책이다.

​

책에서 정말 기초부터 실전까지를

담으려고 노력한 느낌이 들었다.

물론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것은 독자의 몫이겠지만

고수들의 투자비법을 알고

내게 알맞은 투자를 만들어나가는

방향에 도움이 될 것 같다.

​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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