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ㅣ 이 쉬운 시리즈 1
마인츠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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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의 꿈!

​

서울에서 10년간의 자취생활 동안

이사를 다닌 횟수도 여러 번이다.

내 집이 아닌 이상 1,2년 계약으로

집을 옮겨 다닐 수밖에 없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우리나라 어딘가에

내 집이 있겠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

하지만 내 집 마련의 꿈은

나만 가진 것이 아닌

우리나라 국민의 대부분이 갖는 꿈이기에.

​

자주 바뀌는 부동산 정책과

계속 오르는 집값을 보며

내 집 마련의 문턱이 점점 높아지는 것 같다.

​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길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부동산, 내겐 아직 어렵기도 하고 생소한 것들이 많지만

책을 통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낀다.

​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공부했던 부동산 지식을

정리해 보는 시간이 됐다.

단어가 비슷비슷해서 헷갈리던 용어들도

정확한 개념 정리를 할 수 있었다.

​

그리고 프롭 테크, 부동산 펀드인 리츠에 관련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

부동산 관련 책이라고 하면 복잡하고 어려운 용어들만

가득할 거라는 편견과 달리

큰 글씨로 적혀있는 책이라 보기 좋았고

부동산 틈새 상식과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정리 문제를 통해서 앞의 내용을 한 번 더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다.




우리가 부동산에 대해 겁을 내는 이유는 많지만

그중 하나가 바로 부동산 사기이다.

부동산 거래 자체가 큰돈이 오고 가는 일이기도 하고

이걸 이용해서 사기를 치는 사람들도 있기에

더욱 겁이 난다.

​

하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부동산 거래, 전세, 매매와 관련한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서 알아야 할 유익한 정보까지 적혀있어서

공부해뒀다가 지인들에게도 꼭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내 집 마련의 꿈과 부동산 투자를 향한 발걸음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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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김메주의 유튜브 영상 만들기 - 채널 기획도, 구독자 모으기도 OK! 비밀스러운 광고 수익까지!, 개정 2판
김혜주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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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유튜브 채널만들기였는데

결국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 2021년을 한 달 남겨둔 시점이 되다니!

12월은 이래저래 연말이라 또 바빠질 텐데..

하는 생각으로 내년 버킷리스트로 넘겨야 하나

생각 중이었는데 오랜만에 만난 동생이

처음으로 브이로그를 찍었다며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

아! 나도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우선 시도라도 해보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


내가 유튜브 채널을 만들기 위해

도움을 받기로 한 책은 바로

"된다! 김메주의 유튜브 영상 만들기"이다.

​

유튜브로 영상을 보기만 했지

내 채널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완전히 무지인 상태!




무대포 정신으로 시작했지만

책을 통해서 일단 나도 채널부터 만들어보자 싶었다.

​

그렇게 책의 도움을 받아서

원래 있던 구글 계정을 통해 계정을 만드는 방법과

계정을 확인받고 필수 기능을 활성화하기까지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

시작이 반이니까!

채널을 개설했다면 반은 성공했다고 봐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남은 반은 나의 유튜브 채널을

어떤 컨셉으로 키워나갈지이다.

​

내 주변에서도 많이 하는

일상 브이로그를 기획할 수도 있고

반려동물이 있다면 반려동물에 대한 영상을

촬영할 수도 있다.

좀 더 특별하게 나만의 채널을 기획하고 싶다면

기획에 영감을 주는 질문들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채널에 대한 기획,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콘디를 만드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그 외에도 영상을 만드는 방법

저작권을 알고 영상, 음악, 자막을 사용하는 방법,

영상을 업로드한 뒤에 구독자를 모으는

채널 홍보의 기술까지 다루고 있는 책이다.

​

지금은 기획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이 책 덕분에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니

올해 버킷리스트 중 하나를 실천했을 뿐 아니라

내년엔 유튜브 채널과 관련한 새로운 도전들을

해나갈 생각이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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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김메주의 유튜브 영상 만들기 - 채널 기획도, 구독자 모으기도 OK! 비밀스러운 광고 수익까지!, 개정 2판
김혜주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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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개설하는 방법부터 구독자를 모으는 것까지 하나부터 열까지를 알려주는 책. 처음 유튜브를 시작한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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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서 수다 떨고 앉아 있네 - 세 혼남의 끝없는 현실 수다
오성호.홍석천.윤정수 지음, 이우일 그림, 명로진 정리 / 호우야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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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윤정수 님은 내게는 익숙한 연예인이다.

어렸을 때 한창 TV 속에서 많이 봤고

두 분 모두 국민 연예인이면서

우리에게 놀랄만한 이슈를 전한 연예인이기도 하다.

​

이 두 사람의 공통점이라면

떠들썩하게 만들만한 이슈를 만들었고

다시 성공적으로 재기했음이 아닐까 싶다.


홍석천, 윤정수 님은 내게는 익숙한 연예인이다.

어렸을 때 한창 TV 속에서 많이 봤고

두 분 모두 국민 연예인이면서

우리에게 놀랄만한 이슈를 전한 연예인이기도 하다.

​

이 두 사람의 공통점이라면

떠들썩하게 만들만한 이슈를 만들었고

다시 성공적으로 재기했음이 아닐까 싶다.







첫 수다의 주제가 자살하려는 사람을 말리는 방법이라.

주제가 너무 센 거 아니야?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본인의 경험담을 슬프지 않게 유쾌하게 말하는

책의 이야기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

이 책은 이 정도까지 얘기해도 될까? 싶을 정도로

정말 사적인 자리의 혼남 세 명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

책의 내용이 정말 세 사람의 대화를

그대로 옮겨 담은 듯이 기록되어 있기도 했고

대화의 수위가 정말 사적인 자리에서나 할 수 있을 것 같은 주제이기도 했다.



그리고 이런 솔직한 대화 주제들이

금세 책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

비밀 이야기를 엿듣는 것 같은 스릴,

솔직한 대화들에서 오는 위로,

비슷한 듯 다른 세 혼남의 이야기가

때론 가볍게, 때론 무겁게

그 적절함을 유지하며 어느덧 내게 위로가 됐다.

대화를 주고받는 형식과 이야기의 형식이

적절히 어우러진 데다

세 혼남을 그린 일러스트가 적절히 배치되어서 있어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

​

평소에 쉽게 꺼내지 못할 것 같은

주제들을 시원시원하게 이야기해 주어

읽는 맛이 나는 책이었다.

​

여자들끼리의 수다에는 너무나 익숙하지만

남자들끼리의 수다는 접할 기회가 거의 없는데

이 책을 통해 세 명의 혼자 사는 남자들의 수다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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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 지친 너에게 권하는 동화속 명언 320가지 ㅣ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1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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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에 접어들면서

어른이란 언제되는 걸까?

몇 살부터 어른이라고 할 수 있는 걸까?에 대한

생각을 늘 하게 된다.

​

결혼을 하고 나면 어른이 되는 걸까?

아이를 낳고 키우게 되면 어른인 걸까?






어른과 아이를 구분지을 것 없이

사람은 누구나 지칠 때가 있고

위로가 필요한 날이 있다.

​

키덜트(kidult)란 말도 있는 것처럼

어쩌면 골치 아픈 현실에서 피할 수 있는

동심의 세계가 우리에겐 꼭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

이 책은 우리가 어린 시절 읽었던 동화 속에서

나이가 먹고 표면적으로 보기에 어른이 된 우리에게

위로가 될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어린 왕자는 어린 시절의 나에게도

20대의 나에게도, 30대가 된 지금의 나에게도

때마다 읽게 되는 동화책이다.

​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화인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음이 분명하다.

​

"누군가에게 길들여진다는 것은

눈물을 흘릴 일이 생긴다는 뜻일지도 모른다."

​

읽을 때마다 와닿는 문장이 달라진다.

지금의 내게는 이 문장이 가장 와닿는다.



비밀의 화원 속 메리는 믿는다.

"마법은 우리 주변에 있어.

이 화원에도, 그리고 세상 어디에나."

​

우리는 주변에서는 마법 같은,

믿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하지만 자신에게는 그런 일이 왜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

어쩌면 우리는 스스로

우리에게 일어난 마법 같은 일을 보지 못하는지도

모른다.

​

​"정말 소중한 것은 커다란 기쁨이 아니에요.

사소한 곳에서 얻는 기쁨이 더 중요해요."

​

한해한해가 지날수록

기쁨에 대한 감정이 무뎌짐을 느낀다.

소소한 기쁨을 잊은채

작은 슬픔을 오래 안고 가게 되는 것 같다.

​

어린 시절 동화책들을 읽고

동화 속 주인공을 상상하며 자라게 되는 건,

아마도 동화 속 주인공들이 너의 곁에

항상 있을테니

언제든 다시 찾아오라는 게 아닐까..




어쩌면 동화는 어른이 되어가고

어른이 되어버린 사람들을 위해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만큼

지치고 위로가 필요할 때

혼자가 아니라 동화 속 주인공들이

내 곁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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