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으로 승부하라
이승율 지음 / 바이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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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 나이가 정해져 있다고는 하지만

요즘은 정년까지 다닐 수 있는 회사를

찾아보기도 힘들고,

모두들 여러 가지 목적으로 일찍 은퇴하기를 바란다.

​

그래서 회사를 다니면서 60대 이상의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들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인생의 선배, 부모님 세대나

연세가 많은 분들과 대화를 나눌 일이 정말 드물다.

​

한해 한해 지날수록

나이가 먹는다고 해서 모든 일이 쉬워지기는커녕

점점 해결하기 힘든 일들이 많이 생기는 기분이

들 때 인생의 선배,

이런 일들을 먼저 헤쳐나가보았을 사람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

​

그럴 때 인생 선배님들이 쓴 책들에서 많이 도움을 얻게 된다.

​

DREAM 꿈! 이 한 단어 자체만으로도

많은 걸 함축하고 있다.

​

이 책에서 D·R·E·A·M은 각각의 단어의 첫 글자를 따왔다.

​

γ Design

γ Relationship

γ Effect

γ Aim

γ Mission

​

5개의 단어가 합쳐진 D·R·E·A·M 정신이 있다면

이루지 못할 꿈도, 성취하지 못할 목표도

없다는 저자의 생각과 경험이 담긴 책이다.

​

일흔네 살의 저자의 자전적 이야기를 읽으며

요즘은 뭐든 빨리해야 하고

그래야만 인정받는 시대 속에

인생의 시작점은 모두 다르고

그 시작점에서 얼마나 열심히 나아가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한때 나도 대학교를 한 학기 조기 졸업하고

4학년 1학기에 취업이 되고

이런 과정들 속에 내가 남들보다 한참 앞서나갔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던 때가 있었다.

​

하지만 그때의 치열함이 식고 나니

루즈해지고 어느 순간부터는 계속 같은 자리에

머물고 있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

어느 순간 저자가 말하는 D·R·E·A·M을

잊고 산 것이 아닌가 싶다.

인생에서 항상 전력을 다해 뛸 수는 없겠지만

한동안 휴식을 취했다면

이제 다시 D·R·E·A·M정신으로 힘차게

나아가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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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선택하는 기술, 블럭식스 - 내 일상의 황금비율을 찾는 하루 6블럭 시간 관리 시스템
정지하(룩말)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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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초가 되면

자기 계발서를 많이 읽게 되는 것 같다.

​

그중에서도 시간관리에 대한 책을

요새 많이 읽게 된다.

코로나 이후, 올해는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가장 많았던 한 해였다.

​

하지만 내가 의도치 않은,

타의로 인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다 보니

스스로 하는 시간관리가 정말 힘들었다.

연말이 되어 한 해를 돌아보니

가장 후회되는 것들 중 하나가

시간관리를 잘 못한 것이었다.

​

시간관리와 관련한 자기 계발서들이

정말 많이 나와있는 것 같다.

​

시간을 선택하는 기술 블럭식스는

간호사로 일했던 저자의 경험을 바탕해서

하루 24시간을 6개의 블럭으로 나누어

시간 관리 시스템을 만든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올해 도전해 봤던 시간관리들 중에

미라클 모닝도 한동안 해봤으나 실패했고

시간 단위로 스케줄표를 만들어보기도 했지만

의욕만 앞서 너무 많은 스케줄들을 기재하다 보니

스케줄대로 되지 않음에 스트레스를 받았다.

​

책을 읽으며 저자와 나의 공통점을 찾았다.

"하고잡이"

나 역시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았고

그걸 다 해내는 것이 뿌듯한 일이라 생각했다.

​

책의 저자와의 공통점을 찾고 나니

블럭식스 시간 관리 시스템이

내게도 맞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됐다.

​

블럭식스는 하루 24시간을 6개의 블럭(4시간씩)

으로 나눈다.

그러면 오전 2, 오후 2, 저녁 2 이렇게 6개의

블럭이 생기고 그 안에 할 일을 넣는 것이다.

​

계획을 세워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계획은 세운다고만 해서 실천되지는 않는다.

​

내가 6개의 블럭 속에 적은 해야 할 일들의

실천력을 높일 수 있는 10가지 전략,

그리고 나를 발전시키는 방법들을 통해

시간 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무엇보다 이 책에서

블럭식스 시간관리 시스템으로

삶을 변화시킨 사람들의 경험담이 적혀있다.

그 경험담들이 많이 와닿았고

나 역시 하고잡이의 성향을 지키면서

블럭 식스 시간관리 시스템을

사용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12월 한 달간 내게 맞는 시간관리 시스템을

정립하기 위한 계도 기간을 가져보고

2022년에는 올해 하지 못한

시간관리에 성공하는 한 해를 보내고 싶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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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스쿨혁명 - 메타버스세대 아이들을 위한 미래 교육의 방향
김은형 지음 / 서사원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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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장르, 다양한 책을 읽다 보니

점차 독서할 때의 나의 취향도 깨닫게 된다.

​

책의 제일 처음 마주하게 되는 프롤로그,

이 프롤로그를 읽었을 때

책에 대한 첫인상이 많이 좌우된다.

그래서 정성 들인 프롤로그를 볼 때면

책을 더욱 꼼꼼히 정성 들여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었다.

​

저자가 자신이 쓴 책을 독자들이 조금이라도

더 이해하고 즐겁게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

디지털 시대, 스마트폰의 탄생 이후

무수히 쏟아지는 디지털 기계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람 중 한 명이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메타버스는 거부감이 들었다.

​

아마도 게임을 즐기지 않고

아바타가 나를 대신한다는 것이 별로였던 것 같다.

하지만 코로나라는 큰 변수 이후

더 이상 메타버스는 내가 거부한다고 해서

비켜나갈 수 없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메타버스를 알아가기 위해 나름의 노력 중이다.

그러면서 코로나로 인해 갑작스레 홈스쿨링을

하게 된 학생들, 학교에서는 메타버스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졌다.


TV는 바보 박스, TV 오래 보면 눈 나빠진다는

말을 들으며 자란 세대.

​

하지만 지금은 몸을 가누기만 해도

아이들은 스마트폰이나 디지털 기계를 접한다.

그것이 잘못이라고만은 할 수 없다.

​

​하지만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디지털 중독, 메타버스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할 수 있을까?

​

디지털 시대의 발전 속도 이상으로 빠르게

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하는 속에서

긍정적인 면과 그 이면을 인지하고

대책이 분명 필요하다.

​

메타버스는 피할 수 없다.

하지만 저울의 추가 한쪽으로만

기울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줄 필요가 있다.

​

그것에 대한 방법으로

독서, 글쓰기, 직접적 체험 등과 같은 방법을 제시한다.

​

이제 집=직장이자 집=학교라는

공식이 성립돼 간다.

물론, 오프라인에서의 학습과 일자리 역시

한순간에 없어지진 않을 것이다.

​

하지만 두 가지가 공존할 때에 알맞은

메타버스 시대의 라이프스타일 교육도

중요할 수밖에 없다.

​

책을 읽으며 메타버스가 가진 위험성,

그 이면을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

메타버스의 좋은 면은 더욱 발전시키면서

오프라인의 직접적인 경험 역시 놓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또한 그것들을 하나씩 익혀나갈 아이들이

올바른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줄 안내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할 것이란 생각이 든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직접 읽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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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천재가 되다! 4 ㅣ 초등 국어 학습 만화 8
Mr. Sun 어학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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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1년 12월.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2022년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

하루하루 올 한 해를 되돌아보며

올해 적었던 버킷리스트 중에

어떤 걸 했고 어떤 걸 못했는지 체크해 본다.

​

내년 버킷리스트 중 새로운 리스트

하나는 바로 한자 공부!

​

초등학교 때 한자 수업 시간이 있었는데

네모난 칸 안에 같은 한자를 여러 번 써서

몇 페이지씩 숙제를 해가곤 했다.

그때는 한자를 외우는 것보다

한자를 예쁘게 써서 선생님께 칭찬받는

그 기분이 좋았던 것 같다.

​

그 이후로 중학교 때 한문 시간은

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생각보다 많은 곳에 한자가 쓰였고

상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못 알아들었던 단어도 찾아보면 한자인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이참에 한자 공부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올드스테어즈에서 나오는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 시리즈 총 4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

사자성어 풀이를 만화 형식으로 설명해 줘서

재미있을 뿐 아니라 만화로 표현된 상황이 기억에 남아서

사자성어의 뜻을 억지로 외울 필요가 없다.

​

그리고 마지막에 사자성어를 이루는 한자들이

하나하나 어떤 한자로 이루어져 있는지까지

적혀져 있어서 하루에 사자성어 하나, 한자 4글자

이렇게 외우기 딱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사자성어, 한자 공부를 즐겁게 하기

딱 좋은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 시리즈.

​

사자성어 공부도 하고

하루에 4글자씩 한자 공부도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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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천재가 되다! 4 ㅣ 초등 국어 학습 만화 8
Mr. Sun 어학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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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재미나게 할 수 있는 사자성어, 한자공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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