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해내는 능력 - 뭐든지 가뿐하게 해낼 수 있는 MZ세대를 위한 To Do List
손동휘 지음 / 라온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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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포 세대, 7포 세대라는 말이 생겨나고

나중에는 얼마나 더 포기해야 할지 몰라

결국 N포 세대 말이 나오게 됐을 때

왜 이렇게까지 내몰리게 되었을까?

무엇이 지금의 세대를 내몰았을까? 생각했다.

​

그래서, 해내는 능력에서는

멈추지 말고 도전하고 성취하라고 말한다.

​

N포 세대일지라도

앞으로의 세상을 이끌어 나갈 세대가

바로 MZ세대이기에 힘들고 어렵지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라고 말해준다.

​

​처음 책을 펼쳐들었을 땐

아직 20대인 책의 저자가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 3위를 기록하고

ABC도 잘 몰랐는데 1년 만에 영어 통역사 자격을

획득하고 게다가 온라인 창업까지 했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

아무리 N잡 시대라지만

아직 젊은데 그게 모두 가능하다고?

의구심이 생겼고 그래서 책의 내용이 궁금해졌다.

​

그런 의구심이 책을 읽고 나니

이 사람은 마인드가 정말 다르구나! 하는 걸 느꼈다.

​

다른 사람들에겐 나이가 뭐가 중요하냐 말하면서

정작 나는 나이에 대한 편견을 가진 꼰대였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

목표의식, 나만의 미션

그것들을 해내기 위한 마인드셋이

얼마나 중요한가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

어쩌면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고

생각은 하지만 행동하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한

그것들을 직접 실천하고 행동함으로써

어떠한 결과를 얻게 되었는지 보여주는

그래서, 해내는 능력.

​

책의 저자는 자신을 꿈을 향해 달려나가고 있는

평범한 청춘이라 말하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MZ세대임이

분명해 보인다.

​

나는 나를 MZ세대나 그 어떤 세대 속에도

포함시키고 싶진 않다.

​

하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한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다.

너무도 잘 알지만

실천하지 못한 것들을 실행에 옮기는

그런 2022년 한 해를 보내리라

다시 한번 다짐해 보는 기회가 됐다.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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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해내는 능력 - 뭐든지 가뿐하게 해낼 수 있는 MZ세대를 위한 To Do List
손동휘 지음 / 라온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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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가 이미 다 알고 있고
생각은 하지만 행동하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한
그것들을 직접 실천하고 행동함으로써
어떠한 결과를 얻게 되었는지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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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CAL 장수, 고창, 군산, 임실 - 맛을 찾아가는 여행
안은금주 지음 / 무블출판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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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일을 하신 부모님.

내 기억 속 엄마, 아빠는 일을 쉬신 적이 없다.

그런 부모님께서 작년과 올해 퇴임을 하신다.

아빠가 먼저 작년 12월 퇴임을 하시고

이제 3월 말이면 엄마의 정년퇴임까지.

그렇게 수십 년을 일을 하신 부모님.

​

부모님은 전주에 살고 계신다.

우리 가족은 전주에 연고지가 전혀 없이

아버지의 직장을 따라 내가 중학교 때

전주로 이사를 왔다.

그날 이후 부모님은 쭈욱 전주에 살고 계신다.

​

전주라는 도시는 내겐 고향 같은 곳이다.

아빠는 일을 하시는 동안

1년 365일 중 360일은 회사로 출근하셨다.

그래서 엄마와 두 딸이 여행을 할 때도

아빠는 회사에 있었다.

우리 가족 4명이 함께 여행하는 날은

명절이었는데 그것조차 내가 결혼 한 이후

시댁에 먼저 가야 했기에 힘들어졌다.

​

그런 부모님이 이제 두 분 다 퇴임을 하시게 되니

부모님께 전주와 전주 주변에 좋은 곳들을

많이 다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THE LOCAL] -장수, 고창, 군산, 임실

이 책이 안성맞춤이란 생각이 들었다.

​



책을 읽으며 가고 싶은 곳을 포스트잇으로

붙여두었다.

부모님께 이곳은 두 분이서 다녀오시고

이곳은 다음에 우리와 함께 가자고

말씀드릴 생각이다.

​

THE LOCAL(장수, 고창, 군산, 임실)은

맛을 찾아가는 여행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역시 전라도는 맛기행을 빼놓을 수가 없다.

​

책 속의 멋진 풍경들과 음식 사진을 보니

절로 힐링 되는 기분이 든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전주에 사는 동안

이런 곳을 왜 가보지 못했나..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후회하기엔 앞으로 부모님과 함께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다양한 곳을 가고

색다른 것들을 먹어볼 수 있다는 것에

행복을 느끼기로 했다.

​

해외여행과 달리

말이 안 통해 겁먹을 걱정 없고

음식이 입맛에 안 맞아 걱정할 것 없는 국내 여행.

이제 산들산들 봄바람이 곧 불어오면

THE LOCAL에서 본 멋스러운 숙소를 예약하고

맛있는 것들을 먹으러 전라북도로 여행을 가야겠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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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체력
클레어 데일.퍼트리샤 페이튼 지음, 이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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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EQ 뇌와 관련한 지능에

인간은 관심이 많다.

​

요즘도 학교에서 아이큐 검사를

모두 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초등학교 때는 전교생이 아이큐 검사를 했고

그중에 특출나게 아이큐가 좋은 친구들은

선생님이 부모님께 연락도 하셨던 것 같다.

​

그 이후로 살아오면서 아이큐에 대해

크게 신경 써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아마도 살아가는데 큰 지장이 없는 정도의

수준은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

오히려 30대 중반이 되면서

신경이 쓰이는 것은 "체력"이다.

​





큰 변화 없는 삶 속에서

아이큐가 떨어지는 것보다

체력이 떨어지는 것이 더욱 와닿게 된다.

그래서 건강, 체력에 점점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다.

​

이렇게 체력이라는 단어로 대변하는

우리의 신체지능은 8가지의 주요 화학물질이

주로 작용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최고의 체력]을 통해 알게 됐다.

​

8가지의 화학물질들 중에는

많이 들어 본 것도 있고

난생처음 들어보는 것도 있다.

​

중요한 것은 이러한 화학물질이

알맞을 균형을 이루어야

우리가 삶 속에 맞닥뜨리는 상황에서

최상의 반응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나의 나의 30대 중반,

몇 세까지 살지는 나도 알 수 없는 영역이지만

나의 자세, 호흡 등이 나의 앞으로의 삶을

많이 좌지우지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

아직은 젊다고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마치 새로 태어난 듯

나의 자세와 호흡을 다시 배우는 자세로

임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

흔들림 없는 내면, 무너지지 않는 회복력,

인내력을 키우기 위해 무엇보다

나의 체력을 키우는 노력이 필요함을

깨닫게 해주었다.

​




12년간의 학창 시절, 대학생 시절,

사회인으로 살아온 세월을 더해

이미 내게 뿌리박혔다고 생각되는 것들은

내가 살아온 세월의 아주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과 앞으로 살아갈 날을 위한

장기 목표를 위한 시간표를 세워야 할 시점이

지금!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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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체력
클레어 데일.퍼트리샤 페이튼 지음, 이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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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젊다고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마치 새로 태어난 듯
나의 자세와 호흡을 다시 배우는 자세로
임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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