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이기적이기도 하지만 이타적인 성향도 갖고 있다. 인류의 역사는 인간이 협력의 능력을 발전시켜 왔음을 보여준다. 사람들은 도덕의 영역에 점점 모든 인간을 포함했고, 이타주의적 성향을 발전시켜 왔으며, 이유 없이 가하는 잔인성과 신체적 학대를배척해 왔다. 이런 도덕적 진화 과정 속에서 동물을 포함하는 것은 주목할 만한 결과이다. 인간은 더 평화로워지고, 덜 잔인하며.
더 관대해질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정의는 우리에게 같은 경우를 똑같이 대우하라고 요구한다.
또는 시지윅의 표현대로 ‘.… 우리들 가운데 누군가가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한다면, 그는 암묵적으로 동일한 상황에 있는 모든 동일한 사람들이 그 행동을하는 것도 옳다고 판단해야 한다.‘
· 타산은 우리가 ‘자신의 의식적 삶의 모든 부분들에 대해서공평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이것은 우리 자신이존재하는 모든 순간을 평등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미래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미래를 할인할수도 있다. 그러나 ‘미래 그 자체는 현재보다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것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외부 세계, 즉 우리를 둘러싸고 있고 우리가 매일 지각하는 세계가존재하는가? 우리는 이를 알 수 없다. 데카르트는 꿈을 통해서 논증한다. 우리는 이 순간 꿈을 꾸고 있으며, 외부 세계의 객체는 꿈처럼 오직우리 상상력의 생산물일지도 모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가 마취상태에서 깨어날 때 우리의 지각을 의식하는 것은 곧 우리가그 바로 직전에 비록 의식 못 한다고 해도 이미 지각을 갖고 있었음을 말하준다. 왜냐하면 운동이 운동으로부터만 발생하듯이, 지각은 응당 다른 지각으로부터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 P26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제주 여행 - 고고학으로 제주도 여행하는 법 일상이 고고학 시리즈 4
황윤 지음 / 책읽는고양이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분명 우리나라의 한 지역이지만 이질적이고
신비롭기까지 한 제주라는 공간에 대한
역사적 통찰이 돋보였다.
무심코 지나쳤던 제주도 문화재에 대한
알찬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