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이기적이기도 하지만 이타적인 성향도 갖고 있다. 인류의 역사는 인간이 협력의 능력을 발전시켜 왔음을 보여준다. 사람들은 도덕의 영역에 점점 모든 인간을 포함했고, 이타주의적 성향을 발전시켜 왔으며, 이유 없이 가하는 잔인성과 신체적 학대를배척해 왔다. 이런 도덕적 진화 과정 속에서 동물을 포함하는 것은 주목할 만한 결과이다. 인간은 더 평화로워지고, 덜 잔인하며.더 관대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