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트란트 러셀의 철학의 문제들에 뒤지지 않는 명저입니다.읽기가 힘든 개론서나 철학사가 아닌 철학의 주요테마별로 접근한 매우 흥미로운 책입니다.서양철학의 핵심 분야와 주제를 현실생활에도와닿는 이슈들을 접목시켜 이해가 잘됩니다.철학 입문서로 강력히 추전드립니다.번역도 잘되어서 술술 잘읽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