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법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CGEL의 저자가 참여한 이 책은 언어학 이론보다는 의사소통에 초점을 맞춘 책이라 할 수 있다.원서로 공부하는 영미식 영문법 학습에서 그래머인유즈 다음의 교재로 구어체를 중심으로 쉬운 해설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corpus에 기반한 주옥같은 예문들이 압권이다.문법적인 형식과 의미, 그리고 변이형에 대한 설명도 매우 상세하다.다른 문법책들과는 달리 구어체 영어에서 중요한 억양과발음까지친절하고 직관적인 설명이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