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이브 코딩 커서 X 클로드 코드 실전 외주 돈 벌기 - 인공지능 코딩, 부업, 수익화, 파이프 라인, 파이썬, 매크로, 엑셀 자동화, 깃허브, 웹 크롤링, API 연동, 커서 룰, CLAUDE.MD, 크몽 생존 전략, 견적 산정, 고객 응대 기술 누적 수익 5천! 비전공자 40대 차장의 AI 외주 개발 진짜 노하우 ㅣ 요즘 바이브 코딩
불혹코딩 지음 / 골든래빗(주)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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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는 골든래빗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코딩을 해 본적이 없던 15년차 직장인.

나 역시 저자처럼 코딩을 해 본적이 없던 직장인이지만, AI가 다양한 부분에서 활용하되게 되면서 나 또한 업무에서 클로드나 챗GPT 등의 AI를 제법 활용하고 있다.

보고서 작성을 위해 자료를 정리하거나 초안을 만들기도 하고 최근엔 문득 떠오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앱을 만들어 볼려고 시도를 하기도 하였지만 생각처럼 진행이 되지 않앗다.

저자처럼 수익화까지 갈 생각은 없지만 AI를 단순하게 이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업무 자동화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내가 사용하고픈 앱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 욕심에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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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불혹코딩은 나와 비슷한 배경을 가진 15년 차 직장인이다.

코딩 지식이 전혀 없던 그가 ‘바이브 코딩’이라는 자신만의 방식을 터득하고, 실제로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낸 과정을 [파트00~01]에 담담하게 풀어낸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다가온 부분이 AI를 단순한 ‘편의 도구’에서 ‘창작 파트너’로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이 처음부터 구체적으로 담겨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수익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업무 자동화와 내가 원하는 개인 앱을 만들기 위해 내가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비전공자가 코딩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라는 마음의 벽을 많이 낮추어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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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은 기존의 딱딱한 코딩 방식과는 다르다.

코드 문법을 완벽하게 익히는 대신, 자신이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AI에게 잘 지시하는 능력을 강조한다. 저자는 커서와 클로드 코드를 활용해 빠르게 아이디어를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과정을 보여준다. 업무에서 AI를 이미 쓰고 있는 입장에서 이 개념은 매우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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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02~03]에서는 커서와 클로드 코드를 이용하기 위한 설치 및 사용 방법 그리고 파이썬을 설치하고 깃 허브를 이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을 하고 있어, 특히 이 부분이 내가 알고 싶은 내용이라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저자가 저자가 실제로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소개되는데, 제일 먼저 놀랐던 부분이 고객의 의뢰 내용이었다. 일단 먼저 든 생각은 '저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물론 고객의 요구 사항에 맞게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을 보면서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지만, 만드는 전 과정을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제대로 정의할 수 있다면 나도 충분히 해 낼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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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00~03]까지 내용을 바탙으로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을 정리해 보면

첫째, AI를 활용해 내가 원하는 것을 직접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업무 자동화부터 시작해 개인적으로 필요한 앱까지, 작은 프로젝트부터 도전해볼 수 있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얻을 수 있었고, 둘째, 커서와 클로드 코드를 효과적으로 지휘하는 실전 기술로 특히 커서 룰과 CLAUDE.MD 활용법은 앞으로 업무와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다음 셋째,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사고방식이다. 저자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을 보면서 단순히 AI에게 명령하는 것을 넘어 좋은 질문을 던지고 결과를 개선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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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현재, AI는 이미 우리 업무 깊숙이 들어와 있고, 직장인들이라면 조금이라도 사용을 하고 있을거고, 가끔 업무 자동화를 하고 싶거나 문득 떠 오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앱을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은 바로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싶은 직장인에게 현실적이고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줄거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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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업무에서 이미 활용하고 있지만, 더 나아가 업무 자동화나 개인용 앱 제작에 도전해보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나 역시 이 책을 읽은 후, 예전부터 만들고 싶었던 앱을 만들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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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익화에 관심이 생기면 [파트04]에서 저자가 전하는 조언을 주의깊게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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