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의 기출문제는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잘 활용해야 될 것 같다.
기본적으로 2022~2025년까지 년도별로 구성된 기출 문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출 문제를 통해 자주 나오는 유형이 뭔지 나름대로 분석을 해야되고, 문제 품이 후 오답이 발생한 경우에는 오답 노트 등의 나름의 방법을 찾아 반드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된다. 개인적인 경험상 틀린 문제를 확실히 보완하지 않으면 다음에도 틀린 답을 선택하게 되어, 후회한적이 많았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처음 배우는 사람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고, 바로 손에 익히게 연습시키고, 마지막에 최신 기출 문제로 마무리하게 만드는 흐름이 좋은 것 같다.(음 대다수의 수험서들이 유사한 구성이지만...)
다 보고 나면 회계가 완전히 쉬워지진 않아도, 최소한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는 기틀은 잡아주는 느낌이 든다. 반복 학습만 꾸준히 한다면 단기 합격을 목표로 하는 입문자라도 이 책을 통해 목표를 이루리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