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척학전집 : 훔친 부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돈의 문법 ㅣ 세계척학전집 3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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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경제(자본)와 무관한 삶을 살수 없는것이 현실이기에 어떻게 하면 자기자본을 가지고 유용하게 부를 운용할수 있는지 궁리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연유에서 인지 여러 경제학자들의 이론도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접하게 되기 마련이지만 경제라고 하는 전문분야가 결코 쉬운것이 아니기에 어렵게만 느껴지고 경제관련서적에서 경제이론을 보더라도 쉽게 이해되거나 머리속에 남아있기가 어려웠다

저마다 느낄수 있는 이런 문제들을 "세계척학전집 훔친부편"을 모티브출판사를 통하여 온라인 채널인 이클립스에서 볼수있었던 2500년간의 경제학자들의 경제논리를 실생활 가운데 접목할수 있도록 출간되었다

경제학자들의 이론을 돈은 실체가 아니라 규칙이라는 사실에서 불평등은 시스템이며 보이지 않는것이 게임을 결정하고 부의 최적점은 존재하는지...와 저마다에게 진정으로 무엇이 남는지... 하는 의구심으로 총 5가지 테마로 분류하여 놓았다

돈이라는 실체의 정체성을 인식하는데서 정점의 의미에 맞추어 다양한 경제적 이야기와 요약문구로 이해의 난이도를 조절해 주고 있었다

경제는 경제전문가의 영역이라 여기어 접근하지 않았던 부분들을 사회현상과 연결시키어 설명하고 있는 내용중 특히 나의 눈길을 끌었던곳으로 스토아철학의 영향을 받은 루카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의 이야기로 부유하면서도 철학적의 존재가 가능한지 하는것 이었다

사고에 심취하다보면 현실적인 것에 거리감이 생길수가 있기 마련인데 그의 인생이 극적인 인생을 말해주듯이 오늘의 현대인의 모습을 삶속에서 느낄수 있게 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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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일본어 생존 여행단어 + 말하기 - 나의 첫 일본어 루틴 만들기! ㅣ 후루룩 일본어
이동준.후루룩외국어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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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길에 오르려면 여행하려는 곳에서 필요로 하는 상식적인 말들을 알고 떠나려는 경우가 있으나 막상 여행길에서 마주치는 일본인들과의 의사소통에는 예기치 못했던 어려움으로 알아듣지 못하거나 입밖으로 발음이 쉽게 나오지 않는 문제들이 있기 마련이다

이같은 문제들을 이동준교수님은 "후루룩 일본어 생존 여행단어 + 말하기"라는 저서로 일본어라는 외국어를 효과적으로 사용할수 있게끔 시대에듀 출판사를 통하여 출간하시었다

일본어를 열심히 공부하더라도 얼른 구사되지 않고 여행하면서 겪을수 있는 상황을 14일에 걸쳐서 테마별로 묻고 답할수 있는 글로 여행에 특화하여 놓아 일본의 문화, 일본어단어와 대화문구 같은 내용으로 각테마 마다 3단계로 나누어 Q.R코드를 통한 일어발음과 더불어 숙지할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었다

독자들에게 있어서는 무엇보다 혼자서 습득하는 도서라는 성격이 있는만큼 학습에 들어가기전 스스로가 어느정도 알고있는지 1분간 셀프체크 하도록 하는 에피타이저 뿐아니라 여행회화단어와 문구에 히라가나가 우리말로 함께 발음표기가 되어 있는것, 그리고 3가지로 나눈테마를 마치고 5분간 독학이 제대로 이루어 지었는지를 디져트란 이름으로 진단해 볼수있게 하는 세종류는 규칙적이고 나홀로 준비하는 독자들에 대한 배려로 유용한 부분이었다

일본어에 있어서 정확한 발음과 단어는 필수이기 때문에 그역시 4폐이지에 걸쳐서 정리되어 있는것을 시작으로 펼쳐지므로 일본여행을 JLPT N5 - N3 수준으로 여행단어와 말하기로 일본의 감성을 누리게 하는 시간을 접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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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시선으로 세상을 걷다 - 성경적 세계관과 일상
라영환 지음 / 피톤치드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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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이라고 할것 같으면 하나님 본위의 관점으로 자기앞에 놓이게될 상황을 바라보고 판단하는것이 당연한 것이라는 상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행하는 행동과 사고에 있어서는 비그리스도인들과 별다른 차이점을 느낄수 없게 하는 아이러니한 경우를 어렵지 않게 겪을수 있었다

KOSTA강사로 총신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계신 라영환교수님은 "성경의 시선으로 세상을 걷다" 라는 저서를 통하여 신앙생활이 도그마적 신앙에 머무는것이 아니라 신앙이 현실에서 분리되지 않는 삶으로 그리스도인에 적합한 세계관을 일깨워주고자 하였다

창조, 타락, 회복 이란 커다란 맥락속에서 그리스도의 주권을 말씀이란 매개체로써 나타내주고 있었다

오늘날 자기애가 강한 현대인에게 있어서 그인생의 주권을 오직 하나님본위 이어야 함과 일상생활중 문화생활에서 가정공동체에 이르기까지 예술가, 학자, 운동선수등 셀럽들을 대상으로 영성의 핵심적인 이야기에 하나님이 개입하여 삶속에 어느정도 작용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되돌아 보게 하는 성경적 시선으로 세계관을 바라보게 하고 있었다

크리스챤의 성경관적 마인드, 실생활가운데서 성경적 세계관으로 적용할수 있게 하는 총 3부로 구성되어 독자들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하는 글이었다

성경적관점의 포인트를 어떻게 잡을수 있을지가 글을 읽는중 골똘하게 하는 부분이었지만 결정적인 방도는 하나님의 영광을 의식하고 그에 맞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데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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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소름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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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떠올릴수 있는 관념적 사고로 주어진 환경에 안주하다가는 시대의 유물로 뒤쳐지어 결국엔 박물관의 유물처럼 남기어 질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일반적 생각을 직접 도전하여 실행에 옮긴 테슬라, 스페이스X 등과 같은 인공지능 관련 기업을 일으킨 선두주자 CEO가 앞날을 예견하고 한말인 "일론 머스크의 소름돋는 미래 예측 50가지"를 최경수 저자는 메이트북스출판사를 통하여 출간하시었다

부지런히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근면되이 살아갈때 성공적인 삶에 보다 근접할수 있다는 기존생각과는 달리 미래로의 노동의 양태도 달라질수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또한 인간공동체에서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것이 가정이라는 기존개념이 앞으로는 반드시 혈연중심만이 아닌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P66과 인구붕괴가 한국이라는 나라를 소멸의 위기로 몰아 넣을것이라는 P74의 테마는 간담을 서늘하게 할 정도였다

인류역사 이래로 힘과 경제력 영역의 문제가 새로운 규칙으로 하나의 국가가 없어질수도 있고 마비시키게 될뿐 아니라 사상과 종교에 까지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세상이 올것이라는 앞날을 내다보고 안목으로 일러주고 있었다

기존의 인간미를 주제로 생각했던 인간성도 인공지능의 자산인 기술의 영역으로 남는다는 것은 지금의 삶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하게 하는 부분이었다

희망사항이 현실로 다가오기에는 그에 합당한 문명간의 기준점도 정해져야 하는데 그러한 기준점을 인공지능으로 체제운영이 변할것임을 AI에서 비롯된것으로 5장으로 분류하여 놓은 글로써 앞날을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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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인간 매뉴얼 ㅣ 세계척학전집 2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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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잠재하고 있으므로 무의식적으로 작용하여 인간의 행동으로 분출하는 원리를 분석하는 것이기에 심리학이란 쉬운것 일수가 없었다

그러한 연유에서 인지 심리학자의 논리를 나름대로 분석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심리학자들 마다의 논리가 기억속에 명확하게 남아있지 않기 일쑤였다

인간의 의식, 정서, 전생애에 걸친 성격, 생리등을 심리학자들 개개인의 주장만이 아니라 학자들의 이론에 영향을 받은 발전된 이론을 더하여 또다른 견지로도 이해해보고 예측해 볼수 있는 것이므로 18명의 심리학자들의 주장하는 바를 순차적으로 살펴볼수 있도록 하고 있었다

저마다 살아가면서 느끼었던 바에 문제제기를 하여 평상시 지나쳤던 현상에는 어떠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지를 나를 다루는 법, 타인을 다루는 법, 선택을 설계하는 법으로 총 3파트에 걸쳐서 구성되어 있었다

이클립스 유투부에 올랐었던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닌 세월동안에 구축된 여러 심리학이론들을 한몫에 볼수 있게 함으로써 특정 심리학자의 이론에 매이지 않고 두루 살펴보게 하여 자기자신이 속해있는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상대방의 마음상태를 파악하도록 하는데 효율적 이었다

얼핏보면 심리학자들의 이론서들을 요약해 놓은것으로 볼수 있지만 각 심리학자들이 주장하고자 했던바와 독자들이 공감하도록 하는바가 연결되도록 실려 있었으며 이해의 난이도를 위해 그림과 insight박스, 표 등을 함께 보도록 할뿐 아니라 학자들의 논리를 더욱 살펴보고 더 알아볼수 있도록 색인을 단원이 끝날적마다 추가해준것은 독자들을 위한 배려로 보였다

습득하기 위한 심리도서가 아닌 실생활에 적용가능한 인간의 내면을 살피게 하는 글로써 추천하고픈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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