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축복 침상 기도문 - 자녀를 거인으로 우뚝 세우는
이대희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0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 자녀축복 침상 기도문 *******

 

이책은 자녀들에게 꼴로서 식량을 먹이며 살되, 그 식량은 하나님의 말씀속의 기도로 이어져있는 시간속의 세계임을 주지시켜주는 기도문들로 이루어져 있다
감사의 주님을 늘 마음판에 새기고 하루로써가 아니라 날마다의 삶을 주께 의탁하는 참신한 기도로 엮어져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리스도를 본받아 주님가신길을 죄와 불의가 만연한 이세상에서 찾아 나아가게 하옵소서!
특히 본문은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하나님을 사랑하며 주님을 본받는 기도모습""주님의 신실하신 모습에서 나오는 거룩한 정신과 감정"
"내게 적용되는 활기찬 신념에서 이어진 육신""내가 속한 세상에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모습" 주님께 향한 기도로 엮어져있다
이책을 읽는중 다음과 같은 기도가 나온다
세상의 모든만물중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게하여 주시고 주님은 나의 구주이시고 아바아버지임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이와같은 신앙고백을 했음에도 주님을 모른다고 세번부인한 사도베드로를 생각하며 어떠한 죄를 지었더라도 주께 자복케하여 주소서
늘 세상의것과 하나님의 것을 분간하는 주님의 거룩하신 은혜속에 거하게 하소서
날마다의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가운데 세상것을 자랑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경외하는 마음을 주변사람들에게 나누어주게 하소서
항상 주님을 사모하며 세상역경이 닦쳐올때마다 감사함으로 주께 간구하는 믿음을 붙들어주소서
그리고 긍정의 힘을 배가되게 하여 언제나 주님께향한 야곱의 소망을 품께 하소서
세상살이를 하며 자신이 하려는것보다 현명한말과 생각을 먼저사모하며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인 본분을 잊지않고 살게 하소서
자기자신이 홀로있더라도 그때와 장소에서 하나님의 것을 먼저 챙기게 하소서
참된 마음과 진실속에서 세상을 이겨나갈 지혜를 허락하시고, 늘 긍정적이고 도전적인 삶에 임하게 하소서
주님의 성전은 천군천사와 함께 구름타고 오실 그곳과 주께 예배올리는 곳과 각자 저마다의 그리스도인들 마음임을 잊지말며 그 마음속의 천국을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시킬수있는 건강한 육신 또한 주께서 맡아주소서
늘  좋은습관 올바른 버릇으로 육신속의 하나님의 나라를 지키게 하시고 육신은 쉬더라도 늘 마음은 깨어있게 하시고 주변의 육신이 아픈이들을 내게주신 건강함으로 감사함으로써 기억하게 하소서
주님께서 내게주신 은총을 "네 이웃을 네몸처럼 사랑하라"는 말씀처럼 부모와 이웃을 사랑하게 하시고 어떠한 세상살이에도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도록 하소서
다른사람에게 꾸어줄지언정 꾸지 아니하는 축복허락하심을 감사하며
"맡은자에게 구할것은 충성"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기도하는 삶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언제나 발하는데 전혀 손색없게 하소서
기도의 꼴을 먹으며 자라가는 자녀들의 일거수 일투족, 부모의 기도속에의 주님의 은총을 새기게 하소서
아멘!!
온전히 주께 바로서기를 이책을 읽는중 되새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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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아 - 최신 완역본
토마스 아 켐피스 지음, 유재덕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0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갈망된 삶을 원할때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하는것은 그의 해답이,진정한 순결된 삶이, 그리스도께 있기때문이다
자기자신을 낮추어 말씀을, 참된진리를 회복할때 그리스도안에서의 선한세계가 회복되어 자신에게도 참된 평안이깃들게 될것이다

 말씀을 읽을때는 한자한자 글귀에 얽메이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뜻하시는 참된진리를, 깨달아야 할것이다
최소한도 내자신의 영혼을 위해서 유익해야 할것이다
그렇기위해서는 자신에게 어떠한 지식이 있는줄로 알고 읽을것이 아니라 늘 겸손과 순수함위에서 읽어야 할것이다

 사교에 있어서는 말과 행동을 항상 진실되게 하되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지 말고 필요이상의 이야기를 나누지말아야 할것이다
우리인간은 이세상에 살고있는한 환난과 시험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생존할수 없다
시험이 괴로운것이기는 하지만 그 시험을 통하여 겸손해지고 순수해질수 있고 무엇인가를 배울수있기에 유익할수있다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나라!
늘 평온한 안식이 있는곳!
그러한 천국은 여기있다 저기있다 할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을 살펴보았을때 자신에게 있음을 누가복음과 로마서의 말씀을 통하여 가르쳐주고 계신다
그리스도의 영광과 아름다움은 멀고 외부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 평온함은 늘 함께 있음을 일깨우는 글이다

 이처럼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면 모든일은 순조롭고 두려울것없고 평안할것이다
때문에 주님이 나와 함께 한다는 주님과의 만남의 시간은 소중하고 반드시 있어야될 시간이다
모든것이 십자가에 있다 . 왜냐하면 신성한 십자가의 길과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는 극기의 길이외는 생명에 이르는길은 없고,

참다운 내적 평화에의 길은 없기때문이다
한마디로 거룩한 십자가의 길보다 더높고 더안전한길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랑은 자신보다 높은 존재에게 복종하고 순종하며, 자신을 낮게 여기고 하찮게 간주한다
사랑은 하나님께 헌신하고 감사하며 하나님이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으실지라도 늘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대한다
누구도 어느정도의 고통없이는 사랑속에서 살아갈수 없기 때문이다

좋은군사처럼 싸우라(딤후2:3) 비록 자신의 연약함때문에 실패할지라도 나의 끝없는 은총을 신뢰하는 경험을 통해 힘을 얻고
다시 일어설수있다
그러므로 자신을 자기만족과 교만으로부터 지켜야할것이다
자신의 힘을 믿는 교만한 사람의 몰락을 경계로 삼아 언제나 겸손한 마음을 가져라
그리고 진정 겸손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고 또 오직 나의 영광만을 구한다면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임을 나타낸다 

 타인에게 복종하기를 두려워한다면 여전히 스스로를 지나치게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이성과 타고난 호기심을 한결같은 신앙을 두따라야한다
그가운데에서 중요한것은 믿음과 사랑이라 할수있으며 헤아릴수없는 권능으로 인한 주님의 역사앞에 우리는 고백의 나날을 살아야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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