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연주한다는 소재와 작가의 상상력은 독특하고 새로웠으나 특별히 흥미롭지도 않고 기억에 남을만큼 만족스러운 작품은 아닌 거 같다. 히가시노 게이고란 작가의 팬이라는 이유 하나로 읽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