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2026 최신개정판) - 수능 50일 전 내가 발견한 비밀, 2027학년도 수능 대비 너를 OO1등급으로
서림 지음 / 메리포핀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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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서 지원 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영어공부의 비법을 찾은거 같아요.

기존에는 다양한 영어책이 있지만 왜 이 책이 베스트셀러인지

읽어보니 알것 같았답니다. 저자의 팁이 아주 상세하게 들어 있더라고요.

그 결과도 놀라웠고요. 결과를 보여주는 책이다보니 더 믿음이 생긴 나만 소장하고 싶은 영어 1등급책

너를 영어 1등급으로 만들어주마라는 도서랍니다.

진짜 이번에 모의고사 보는데 너영만을 통해서

이번 시험을 1등급을 맞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보이네요.


영어 공부하는 스타일이 확 변했거든요. 평소에는 입으로 소리내지 않고

지문을 읽었다면 지금은 영어를 입 밖으로 소리를 내고 읽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꾸준함이 중요하거든요. 하루에 5지문을

소리내서 읽으면 된답니다. 여러운 지문이 아닌 EBS지문을 활용하라고 팁을 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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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 바운드 2 - 다섯 가지 불의 시험 올리 청소년 4
대릴 코 지음, 정보라 옮김 / 올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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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에서는 알렉시스가 실수로 난쟁이의 집을 부수게 되는데요. 할아버지는 자기가 난쟁이의 집을 부쉈다고 거짓말을 치죠.

화가 난 난쟁이는 할아버지에게 기억을 몽땅 잃어버리게 만들었습니다. 미안함을 느낀 리프는 할머니의 집으로 갑니다. 알고 보니 할머니는 '미스트'의 공주님이었죠. 알렉시스는 할아버지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괴물들의 세계 '미스트'로 향합니다. 과연 '기억풀' 재료를 찾을 수 있을까요?? 저는 1권을 읽고 2권을 순식간에 읽어 버렸습니다.^^과연 어떻게 될까요?

우종섬까지 도착한 아렉시스와 리프!! 할머니는 위험하다며 집에 돌아가라고 했죠. 우종섬는 마법이 통하지 않죠.

알렉시스와 리프는 어두운 동굴 안 으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거기에서 지혜로운 산의 노인을 만나게 됩니다. 다섯 가지 불의 시험을 통과해야 도와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과연 알렉시스와 리프는 다섯 가지 불의 시험을 통과 할 수 있을까요?? 알렉시스와 리프가 다섯 가지 불의 시험을

보면서 무슨 괴물과 요정들의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 책을 보면 힘들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알렉시스가 존경스럽네요. 알렉시스의 모험은 단순히 판타지 내용만 있는 게 아니라 알렉시스의 성장과 가족의 소중함이 있습니다. 저는 알렉시스가 끈기 있게 기억풀 재료를 모으는 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ㅎㅎ 이 책을 읽으니 할머니 생각이 나네요! 이 책에서는 희망, 믿음 그 두 가지보다 더 중요한 건 사랑이라고 하셨죠. 저도 사랑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스트 바운드 2: 다섯 가지 불의 시험"은 아시아의 신화와 전설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 소설로, 가족의 소중함과 용기의 중요성을 잘 표현하고 있는거 같아요. 다양한 신화적 요소를 통해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옮긴 정보라님는 '아시아 신화, 전설, 민담 속 괴물과 요정들의 다채롭고 풍부한 이야기를 꼭 소개하고 싶었다.' 라고 하셨습니다. 여러가지 괴물들과 요정들의 나와서 정말 재미있었는데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시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또 다영한 시비한 캐릭터들을 좋아하시면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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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 바운드 1 - 안개에 갇힌 기억 올리 청소년 4
대릴 코 지음, 정보라 옮김 / 올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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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싱가포르에서 온 책이에요.

2022 싱가포르 도서상과 2022 싱가포르 도서상 올해의 책 후보에서 오른 도서다보니 벌써부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더라고요. 환상적인 조재들과의 대결을 통해 성장하는 주인공의 여정을 그렸답니다.

주인공은 여러 퀘스트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서 각 퀘스트는 다양한 괴물들과의 대결을 한답니다.

"미스트 바운드"는 다양한 민담과 신화를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판타지 소설로, 주인공이 여러 퀘스트를 통해 환상적인 세계를 탐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그래서 흥미진진하답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여러 가지의 괴물들과 요정들의 그려져 있어

아마 책 내용에서 괴물들이 등장할 것 같네요. 정말 재미있을 것 같네요^^

아렉시스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와의 만나는 얘기를 들려 주었지만 알렉시스는 그것도 할아버지가 지어낸 이야기일 거라고 했죠. 산책을 마치고 걸어가는 데 알레시스는 실수로 리프의 집을 부셨요. 할아버지는 리프 집을 부쉈다며 거짓말을 했고 리프는 할아버지의 기억을 몽땅 가져가버립니다.




결국 알레시스는 기억풀 재료를 찾기 위해 요정과 도깨비, 전설 속 괴물이 나오는 '미스트'로 향합니다.

기억풀의 재료들은주문 건 자의 눈에서 나오는후회의 소금[7그램]바쿠 코털[3가닥]두융의 땀[3방울]등이 있습니다.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할머니는 그 나라의 공주님입니다. 바쿠 코털이라니...,저런 게 세상에 있을까요?

아렉시스는 이 모험을 통해 더 성장을 하게 됩니다. 저희 딸은 하루만에 이책을 읽어 버렸습니다. 너무 재미있대요. 빨리 2권을 보고 싶네요. 1권이 흥미진진해서 2권이 더욱 기대되네요. 또 2권에는 무슨 괴물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시면 이 책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미스트 바운드"는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이 책은 단순한 모험을 넘어, 깊은 메시지를 전달해준답니다. 모험책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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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보통의 하루를 만드는 엄마의 말투
조성은.황재호 지음 / 성안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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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아이게에 무심하게 튀어나오는 가시돋친 말들

말투 고치기 참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아주 보통의 하루를 만드는 엄마의 말투책을 보면서 다시 또 마음을 잡아보았답니다. 내 말투가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하니 이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요.

크게 돈 들이지 않고 말투 하나만 고쳤을 뿐인데 요즘 아이의 행동이 달라졌답니다. 공감하고 응원해주는 표현이 예시로 나와서 적어가면서 연습했거든요. 괜찮아 엄마는 네가 열심히 노력한 것을 매우 잘했다고 생각해" "할 일이 많지 ? 자기 전에 해결하자" "지금은 말을 하고 싶지 않구나. 엄마가 기다릴게"등등 감정적이고 단호한 표현과 공감하고 응원해주는 표현의 예를 눈으로 보고 입으로 연습하고 아이에게 적용하니

왠일로 스스로 엄마를 돕더라고요. 고맙다고 엉덩이를 툭툭 쳐주었답니다. ^^

그리고 화도 덜 내고요 ㅎㅎ

아이만 보면 숙제해. 이닦아 목욕해등등 이렇게 명령조로 이야기를 했다면 이젠 아이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하고 눈을 맞추는 연습을 저부터하고 있답니다. 건강한 성취감을 갖게 하려면 어릴 때부터 신뢰하고 존중받는다는 안정감과 필요할때 지원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줘야 한다고해요.

그리고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어느새 아이가 먼저 엄마한테 이야기 해봐야겠다고 아이가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준다고하네요.


또한 미국의 심리학자 앨리슨 고프닉은 정원사와 목수에서 두 종류의 부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자녀는 본을 뜨듯 틀에 맞게 만들 수 있다는 목수유형과 다른 하나는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자녀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야하는 정원사 유형이 인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전 계획을 제가 짜주고 학원도 제가 알아봐서 인기있는 곳으로 정하는 엄마였더라고요. 거의 목수형에 가까구나라고 생각했네요.. 그런데 부모는 목수형에 가깝지만 행동은 정원사형으로 해야한다고하네요. 맘에는 계획이 있지만 아이에게게 나는 널 응원해라는 메시지를 주는거에요.

이 책을 읽으면 이런 부모상이 되어야겠구나 내 말투를 고쳐야겠구나. 최대한 아이를 공감해주는 엄마가 되어야겠구나. 마지막장에는 아이를 스스로 행동하게 만드는 10가지 엄마의 말이 있는데 이건 사진을 찍어서 제 배경화면에 저장해놨답니다.

계속 보고 입으로 연습해야 말이 나오거든요.

"너는 할 수 있어" " 잘했어 정말 자랑스러워" 어떻게 생각해"등 총 10가지의 엄마의 말이 나온답니다.


이렇게 이 책은 어떻게 말투를 해야하는지 그 상황과 말투를 예시를 주고 있다보니 일상생활에도 적용하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참고, 믿고, 사랑하라~~ 짧게는 아이와 20년 ~30년 같이 있는거잖아요. 아이도 나이들어 성인이 되었을때 엄마, 아빠에 대한 좋은 기억을 남겨주고 싶어요. 윽박지르고 억지로 시키는것보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긴거 같아서 아주 보통의 하루를 만드는 엄마의 말투는 잘 읽었었더 같아요. 보통의 육아서가 아닌 내 마음을 치유하고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게 만든 고마운 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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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달에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122
박미연 지음 / 자음과모음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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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고양이 작가라서 작가님의 이름을 보는 순간 이 책은 꼭 읽어야 겠다고 생각을 하였다.

박미연작가님은 흥미진지하게 책을 잘 쓰시는거 같다. 책을 읽을 수록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단숨에 책을 읽게 된 두번째 달에게라는 도서이다.

길을 잃었다. 똑같은 단풍나무릉 본게 벌써 세 번째이다. 수업시작까지 고작 팔분남은 나는길도 모르면서 무작정 걸었다. 그때였다.

바스락소리가 나서 내 시선은 산딸나무 덤불숲으로 향했다. 나는 그 애한테 "여기서 제3별관 어떻게 가는지 좀 알려 줄래?"

남학생은 대답 대신 질문을 했다. "너 적학생이지? 오 분밖에 안 남았네, 너 애들한테 제대로 찍힌 것 같거든."

이십 분 전 일이었다. 전학 온 내게 반 아이들은 대체로 친절했다. 모둠 활동 때에도 모둠원으로 받아 주고 급실에 같이 가자며 팔짱을 끼는 애도 있었다.

5교시 미술 수업 장소가 제 3별관에 있는 곳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지금 그곳을 찾기 위해 숲을 빙빙 돌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사정을 처음 보는 저 애가 어떻게 알고 있는 걸까? 남학생은 어깨를 으쓱하고는 등을 돌렸다. 저 애까지 가면 갈 방법이 없어

나는 남학생에게 손을 뻗었지만 몸을 틀어 피했다. 엄청난 반사신경이었다. 나는 반대쪽 팔을 뻗어 그 애의 팔을 잡았다. 걔는 놀라며

"어떻게....날 잡았어?"라고 말했다. 나는 길을 알려주지 않으면 손을 놓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리자 그 남학생은 롤러블 태블릿을 내게 건넸다.




태블릿을 누르니 홀로그램 지도가 나왔다. 지도를 보니 호수를 건너 가라고 했다. 나는 지도가 고장 난 것 인줄 알았다. 나는 속은셈치고 호수 위를

걸었다. 호수는 증강 현실이었다. 진짜 호수는 정사각형이 아니라 삼각형이고, 증강 현실을 이용해 진짜 호수를 복사한 것 이었다.

나는 미친 듯이 달려서 미술실 뒷문에 섰다. 시계를 보니 딱 십초가 남았다. 내가 안으로 들어가니 다들 놀란 기색이었다.반장이 웃으며 말햇다.

"가까스로 세이프네!" 아이들이 책상을 두드리며 환호성을 질렀다.

알고 보니 진짜 시은이는 죽는 거였고 난 평행우주에서 온 애였다. 내 과거는 늘 아빠가 날 때렸었고 돈이 없는 집이었다. 노란 불빛이 날 비췄다.

그리고 난 평행우주를 건너 세번째 시은이가 된 것 이다. 두번째 시은이는 평행우주를 알고 난 후 평행우주로 너무 가고 싶어했다. 하지만 아빠는

그래 주지 않았고 결국 두번째 시은이는 스스로 죽었다. 나 같으면 너무 무서웠을 것 같았다. 왜냐하면 아빠가 세번째 시은이에 만족하지 않으면

네번째 시은이를 데려 올 것 이다. 네번째 시은이를 데려온다는 건 내가 이제 더 이상 필요 없다는 뜻이니까. 나의 오빠는 아주 똑똑하다.

물론 오빠도 자기가 평행우주에서 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물론 아빠는 평행우주에서 데려온 오빠에 아주 만족하고 있었다. 똑똑하고

잘생기고 남학생 회장이기도 하니까.막약 나였다면 평행우주로 갈 것 이다. 왜냐하면 이 세계가 내 기준으로는 더 무섭기 때문이다. 시은이는

오빠와 진짜 시은이의 엄마의 도움으로 세번째 시은이는 평행우주로 다시 돌아간다. 나는 시은이가 무사히 돌아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한 달 동안 읽은 책 중에 가장 재미있었다. sf내용을 좋아하면 꼭 보길 추천한다.^^2권이 나오면 보고 싶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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