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과학 신문 뉴톡 1
박명선 지음 / 청림Life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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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뉴스를 통해서 과학을 배우는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과학 신문책이에요. 과학을 뉴스를 통해서 배우니 실생활과 좀 더 연계가 되어있다고 할까요

그래서 아이에게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는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과학 신문이랍니다.

주변의 이야기를 뉴스를 담아서 제가 읽어도 과학적 호기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과학용어도 배울 수 있고요. 과학용어는 중요하거든요.. 외울것도 많은데 이렇게 과학뉴스를 통해서 접해주니

외우지 않아도 읽기해도 이해가 쏙쏙 기억이 되는 과학책이랍니다

▶최신뉴스와 교과서를 연계한 통합형 신문

▶초등학생 때 반드시 다져야 할 과학 문해력 특화

▶기사별 핵심 키워드와 교과 단원 제시

▶읽고, 요약하고 생각하는 3단계 사고력 활동책

▶시사 어휘 최등 필수 과학 개념어

총 35개의 뉴스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과학뉴스뿐만 아니라 초등교과서랑도 연계되어 있어서 과학신문- 교과서 - 어휘 이렇게 3단계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어요.

최신의 과학뉴스를 신문형태로 되어 있고요. 어떤건 인터뷰형식으로도 되어 있더라고요.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서 과학신문을 재미있게 구성하였다는게 특징이랍니다.

신문뉴스를 접하고 뉴스를 나만의 방식으로 정리해 보고요.

정리해 볼까요? 생각해 볼까요?를 통해서 뉴스를 내 껄로 만드는거에요.

우당탕탕 교과서는 뉴스과 관련된 재미있는 대화를 담았답니다.

2장에서는 신기한 뉴스로 키워드 식량, 스마트팜에 대한 뉴스가 있는데 식량 위기 어떻게 해결할까라는 뉴스에서 마지막으로 스마트팜이라는 정보 통신 기술을 농업에 적용하여

온도, 습도, 조도 등 원격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인데 기후의 영향을 적게 받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답니다.

그리고 교과서연계는 영화 마션하고 연계하여 설명하고 있더라고요.

과학영화를 좋아하는 아이인데 영화 마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나 이거 봤다면서 좋아했답니다.

마션에서는 화성에서 감자를 재배한 경험을 인터뷰한 형식으로 담겼어요.

배경지식에서는 지금도 나사에서는 화성과 같은 환경을 만들어서 1동안 거주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중이라고하네요. 이렇게 배경지식이 하나하나 쌓이니 어릴수록 과학책은 보여주면 좋은거 같아요





그냥 책만 읽는게 아닌 나의 생각도 적어보고요. 뉴스도 분석해보고

교과연계퀴즈를 통해서 재미있게 과학을 배워요.

평소에는 과학적용어를 어려워했는데 뉴스와 접목해서 배우니 이해도 잘되는거 같더라고요



과학뉴스도 보고 교과서랑 연계되어서 학교 학습에도 도움도 되고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과학 신문은 초등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를 담고 있다보니 초등 고학년이 보면 학습적으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과학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해주고 싶은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과학 신문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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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이강산 큰 스푼
신현수 지음, 이준선 그림 / 스푼북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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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씨개명은 들어 보셨을꺼에요.. 전 한국사 시간에 일제시대때 창씨개명을 하였다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시대적 배경이라던지 일상을 들여다보니 맘에 짠해지면서 아프더라고요.. 내가 만큼 그 시대에 살았다면 내 성을 바꾸었을까.. 내 이름으로 불리지 못하여서 얼마나 선조들은 서러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내 이름은 이강산의 시대적인 배경도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긴 일제 강점기 중에서도 끄탄갈 무렵인 1940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일본은 우리의 민족정신을 송두리째 없애려고 온각 발악을 하였죠. 조선말 대신 일본망르 쓰게 하였으며

충성을 맹세하는 황국신민서사를 달달 외우게 하고 천황이 있는 방향에 절까지 하게 되었어요. 


우리 고유의 성씨와 이름을 바꾸는 창씨개명도 이때 실행하였죠.. 이 책은 2018년에 초판이 발행하였다고하네요. 2024년에 다시 개정판을 내었는데 더 추가하여 1945년 8월 16일의 이야기까지 담았다고하네요. 혹시나 더 이야기를 추가한다면 이강산과 입분이의 이야기도 상상을 해보았답니다. 둘이 결혼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ㅎㅎ



다시 책 이야기로 돌아와서요. 주인공인 이강산네 학교에서도 창씨개명을 하라고 압박을하죠. 하지만 엄격한 할아버지로 인하여 절대 일본이름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여 강산이는 학교에서 수모를 당하는데 그 수모는 선생님께 싸대기를 맞고 이마에 가위표시를 하는거였어요.. 

책을 읽으면서도 제가 이강산이 된것처럼 수치스럽더라고요.. 어쩜 학교에서 이렇게 아이들에게 수치와 모멸감을 줄 수 있는건지. 

지금 시대에서는 상상도 못하겠지만요.. 강산이는 이렇게 된게 할아버지 때문이라고 생각하여 족보를 중시하는 할아버지 책상위에있는 족보를 숨기기로 결심한답니다. 


할아버지는 족보가 없어지자 마음의 병을 얻어서 자리에 눕게되지요.. 

고집이 쎈 할아버지였지만 가족이 정신대와 공장에 끌려나갈지도 못한다는 생각에 이름을 바꾸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할아버지는 가족의 이름을 바꾸어주었지만 정작 본인은 살 날이 많지않다면서 한글이름으로 죽음을 맞이한답니다. 

할아버지는 또 어떤 심정이었을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그렇게 몇 년이 지나고 광복을 맞이한답니다. 이젠 떳떳하게 이강산이라는 이름으로 살고있겠지요.. 


아이들이 본다면 창씨개명의 시대적배경을 더 느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저도 창씨개명만 생각했지만 그 시대에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을 바꿔야했어야 할 많은 아이들은 어떤 심정이었을까 생각을 해보았네요.. 나라를 잃어버린 아픔 내 이름은 이강산을 통해서 또 느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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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루퐁이네 : 천사들의 시골살이 여기는 루퐁이네
루퐁이 지음, 박지영 구성,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서울문화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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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보길래 저도 보게 된 책인 여기는 루포이네라는 귀여운 포메라니안 자매의 이야기에요. 포메라니안의 일상을 만화컷으로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강아지의 일상이 궁금해서 계속 책장을 넘기게 되더라고요. 아파트가 아닌 시골에서의 포메라니안의 일상을 담고 있어요. 쌈바요정 루디와 옭옭쟁이 퐁키.. 처음에 봤을때.. 엄마와 딸인가 싶을 정도의 덩치가 차이났는데 알고보니 미용의 효과 ㅋㅋ 첫째 루디 둘째 퐁키의 시골 일상의 이야기랍니다. 여행도 가고 시골에서 배추도 먹고요 ㅎㅎ


몰랐는데 강아지가 야채도 먹고 과일도 먹더라고요. 아 고구마도 먹네요.. 제가 강아지는 예뻐하지만 키워보지는 못했거든요. 아이둘에 아파트에 살다보니 육아하기 바빠서 강아지 키울 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유튜브를 통해서 루퐁이네 일상을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고 할까요. 영상은 22만 구독자 셀럽 강아지 루퐁이네를 보면 되고요. 뒷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여기는 루퐁이네를 보는것도 재미있답니다 ㅎㅎ 저도 책으로 접했다가 루퐁이네를 보면서 랜선 이모가 되었네요..

뽀얀 포메라니안들이 흙도 밟고 갯벌도 뒹구르는 모습을 보니 주인은 참을성이 많고 대단한거 같아요. 저라면 목욕 시킬 생각에 아찔할 것 같은데 말이죠 ㅋㅋ

넓은 시골에서 뛰어다니는 포메라니안 자매의 일상 이야기를 통해서 사진으로도 힐링을 받더라고요. 특히 잠이 많은 퐁키.. 잠자는 사진이 넘 귀여운거 있죠.. 아무때나 졸리면 자는 퐁키.. 새집 적응기도 재미있었구요. 새집에 와서 처음에는 낯설고 발이 드러우면 집에 들어가지도 않았던 루디였는데 일주일만에 적응하여 집에도 드러운발로 척척 들어가고요 ㅎㅎ 서해에서 만난 길잡이 흰둥이.. 처음에는 길강아지인가 싶었는데 서해에서는 인쌰강아지였더라고요. 똑똑한 강아지들이 많은거 같아요.

재미잇께 러블리 포메라니안 자매의 일상 이야기를 읽다보니 책 한권 다 보았네요. 넘 아쉬웠는데 뒷장에는 부록으로 쇼츠 갤러리가 있더라고요. 특히 쳐키 분장에서 빵 터졌더랍니다.. 몸빼옷도 입은 루퐁자매.. 이렇게 귀여운 강아지옷보는 재미도 있고요.. 벌써부터 루퐁이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더라고요. 2편이 나올때까지 유튜브 루퐁이네 보면서 기다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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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
이상실 지음 / 문예춘추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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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았습니다>





사자성어 얼마큼 아시나요?? 저도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를 읽다보니 세상에나 제가 몰랐던 사자성어들이 너무 많은거에요 ^^;;


사자성어를 읽다보니 삶 속에서 겪게되는 경험을 토대로 만든 보석같은 지혜들을 담고있더라고요. 공자님, 맹자님 이하 주옥같은 어룩이 담긴 사자성어들.. 

제가 왜 사자성어에 관심을 두게 되었냐면요.. 최근에 제가 다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거든요. 공무직에 도전할려고하는데 사자성어문제들이 1-2문제들이 나오다보니 사자성어를 공부해야겠구나 싶었네요.. 근데 이게 공부라고 생각하니 안 외워지는거에요. 외우며 까먹고 까먹고하다보니 머리가 나빠졌나 싶었는데..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의 뜻 풀이와 그 사자성어가 나오게 된 배경인 스토리를 알게되니 사자성어가 더 잘 외워지고 이해되기 시작하더라고요..


달달달 외우는것보다는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처럼 그 단어가 나온 배경지식으로 접근한다면서 사자성어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답니다.




사자성어의 한자표기음과 그리고 사자성어가 나온 배경지식을 배울 수 있어요. 끝 부분에는 지혜도 배울 수 있답니다. 

혹시 후안무치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후안은 두꺼운 낯가죽을 뜻하고 무치는 낯가죽이 두꺼워 도통 부끄러울 줄 모르는 사람을 가리킨다고하네요. 예로는 유방이 나와요. 유방의 부친을 인질 삼아 항복을 종용하며 투항하지 않으면 부친을 삶아 죽이겠다고하자 유방이 후안무치답게 다 삶거든 내게도 국물 우린 것 한 사발을 달라고 말할 정도로 뻔뻔한 무장이었다고하네요. 


이렇게 스토리를 통해서 사자성어를 접하니 후안무치 = 유방 = 뻔뻔한 사람이라는 공식아닌 공식이 떠 오르는거 있죠 ㅎㅎ 




또 예를 들면 당랑거철이라는 사자성어가 나와요. 당랑이라고하면 사마귀가 생각이 났는데 거철은 모르겠더라고요. 거철은 수레를 막다라는 뜻. 사마귀가 수레를 막다. 사마귀는 나아갈줄 알고 물러설줄 모르며 제 힘은 생각하지도 않고 적을 가볍게 보는 버릇이 있다고해요.


에초에 사마귀의 행동이 용감한 자의 필살기로 여겼지만 지금은 감당해내지 못할 일을 무모하게 벌이다라는 뜻으로 통용되고 있다고하네요.

고장난명도 지긋지긋 외워지지 않았던 사자성어인데 이 책에서는 2010년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해주고 싶은 사자성어라고 되어 있네요. 즉 손뼉이 올리기 위해서는 두 손바닥이 마주쳐야한다는 뜻이에요. 

스타 서수라도 혼자서만 투지 말고 협동해서 조직력으로 승부해야 한다

전 고장난명 = 축구팀 = 혼자서 이룰수 없음 이렇게 이해했답니다 




뒷부분에는 시험에 자주 출되는 사자성어도 나온답니다. 이건 시험보기전에 한번 싹 봐야겠어요. ^^

전 내년 4월에 공무직 시험이 있거든요 ~~ 사자성어 관련한 문제가 나오면 다 맞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도 보고 성인인 저도 보고요. 사자성어책을 보면 지혜도 배우고 내 자신도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는 주제별로 분류되고 장마다 이야기를 담겨져 있다보니 딱딱한 사자성어책이 아닌 가볍게 이야기를 읽듯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사자성어가 아닌가 싶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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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이 보는 뽐 중학수학 연산 입문서 - 2022 개정 교육과정, 한 권으로 미리 봄 다시 봄 뽐 수학 시리즈
전미정 지음 / 이젠교육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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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입문서는 초등 6학년이 보는 뽐중학 수학 연산 입문서로 충분할 듯이요. 한권으로 미리 봄, 다시 봄으로 뽐수학이라고 하네요..

중학 1학년 전과정 45개 연결 개념 25일 완성이라고하니 6학년 방학동안에 한번 훝고 가면 좋을 것 같은 중등수학교재랍니다.

기본적인 문제들과 상세한 설명이라서 중등수학 기초개념이 부족한 아이들이라면 꼭 봐야하는 필독수학책이네요!


뿜중등수학문제집의 3가지 특징이 있다고해어 개념이 가장 자세한 중학수학 연산 입문서

초등수학 개념을 중등수학 개념과 연결, 초등수학에서 시작하여 중등수학으로 끝나는 과정이랍니다.


처음에 시작부분이 소인수 분해더라고요. 이건 초등 5학년때 배웠던 약수, 배수, 최대공배수, 최소공배수와 연계되어요.

분수의 사직연산은 정수와 유리수의 혼합계산으로 끝낸답니다. 


무엇보다 꾸준히 풀면 25일에 중등수학 입문서를 끝날 수 있다는것이 가장 맘에 들더라고요 ^^

구성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개념설명, 단원별로 나오는 기초실력문제

소단원별 1:1 매칭 문제와 대단원별 총정리 테스트까지. 


연산입문서라는 말처럼 개념문제들이 많아서 좋았답니다. 울 아이는 아직 수학을 좀 어려워 하거든요. 기초가 부족한 아이라서 요런 기초 탄탄한 문제집이 수학이 약한 아이들에게 보기 좋은거 같아요. 

초등교과서와 연계되어서 자연스럽게 중등수학까지 풀 수 있다보니 중등수학의 두려움이 사라지는거 같아요.


중학수학을 시작하는 아이들은 뿜 중학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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