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 영문법과 리딩의 연결 고리를 단단하게! 라는 부제목처럼
초등 고학년때 꼭 갖추어야 할 리딩에 필요한 여러 요소들이 모여있는 교재가 나왔다.
꼭 필요한 문법 20가지가 정리되어 있고 이 문법으로 구성된 지문과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바로 리딩까지 이어지도록 구성되어 문법을 익히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문법을 처음 접하거나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도 간단한 예문과 용어 설명을 통해
조금 더 쉽게 문법과 리딩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이 교재의 포인트!
대명사에 집중해서 읽기, 명사에 집중해서 읽기, 동사에 집중해서 읽기 등
핵심 문법을 집중할 수 있게 되어있는 구성도 색달랐다.
한 파트씩 끝날때마다 문법 표 채우기와 문장 고치기같은 문제를 통해 이번 파트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고
3~4학년 정도의 학생에게 알맞는 교재이다.
(이는 미국 초등학교의 2학년 수준에 해당한다고 한다)
영문법 따로, 리딩 따로 하던 공부방법에서 벗어나 영문법을 익히며 문법을 습득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공부해보자!
중학 독해는 어느 정도 수준을 해야하는지 감이 안와서 고민이 많았다.
TV 학습관련 프로그램을 보니 영어 독해가 상당히 중요하던데 아직 아이의 독해 수준을 잘 몰라 이번 방학때는 꼭 독해를 해보리라 마음먹고 다른 교재를 막 시작했던 참이었다.
그러던 중, 마침 "수작 비문학 영어 독해"를 알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어느 단계를 풀어봐야 하나 또 고민이 깊어졌다.
이 교재는 '기본', '실력', '완성' 세 단계로 구분이 되어 있어 아이의 수준에 맞게 고를 수 있었다.
이번에 선택한 수준은 '실력'!
만약에 좀 어려워한다면 흥미 떨어지기 전에 얼른 '기본'으로 바꿔볼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였는데
왠일. 지문의 내용이 너무 괜찮다.
수능 영어 독해의 70%는 비문학 영역에서 나온다는 영어 비문학이라면 과연 어떤 주제의 지문을 읽어야 할까.
일단 어휘가 풍부해야 독해도 되는데 어느정도 수준의 지문을 읽을 수 있을까.
또 지문을 이해하기 위한 배경지식도 풍부해야할텐데 그래야 지문을 읽으면서 좌절하지 않고 흥미를 가질텐데 뭐 이런저런 고민이 끝도 없었는데 이런 고민을 단박에 해결해 주는
다양한 주제로 가득차 있어서 아이도 나도 읽는 동안 흥미가 생겨났다.
각 유닛들은 예술, 의학건강, 경제 등 다양한 주제로 각 4개의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영어 비문학 주제들이 수능과 모의고사에 나온다고 하니 미리미리 접해봄으로써 실제 수능에서 낯선 주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겠구나 싶다.
스피오프, 가스라이팅, 스미싱 등 뉴스 같은 미디어에서 들어본적은 있으나 자세히는 알지 못했던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직독직해 해가면서 시사상식도 넓힐 수 있었다.
비문학 어휘들이라서 좀 어렵진 않을까도 고민되었는데 꼭 필요한 어휘들과 배경지식이
맨 앞에 제시되어 있어서 충분히 읽고 공부한 후에 지문을 읽으니 술술 잘 해석되어 수능 영어 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출판사에서 이야기하는 교재 추천대상 중 "우리말 풀이와 직독직해 해설이 있는 친절한 교재를 찾는 학생"이 딱 우리집 실정에 맞는 상황!
다양한 유형의 문제 풀이 연습과 주제와 관련된 배경지식 확장에 도움을 받고 있고
주요 구문 직독직해 연습을 통해 독해 능력을 키우고 있어서 방학 중에 "실력" 끝내고 "심화"까지 가보려고 한다.
팜 과학편에 이어 팜 수학편으로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한 판타지 코딩동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보여주고 있는 <팜>시리즈.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정말 재미있는 창작동화이다.
숫자 농장에 이어 도형 농장 이번에는 규칙 농장인데 드물게도 연속으로 출연하는 '토끼 로봇'이 첫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페이지마다 위트있는 그림과 피식 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자잘한 이야기들로 몰입도를 높인다. (정말 재미있다 ㅋㅋ)
저주에 걸린 롤롤성 아니 규칙 농장에서 주니와 거니는 지도 속 장소들을 지나가면서 규칙을 알아내어 각종 저주를 풀고 열쇠의 조각들을 모으게 된다.
주니의 기상천외하다고 해야하나 엉뚱발랄하다고 해야하나 <이리 훅 저리 훅 고무줄>이라든지 <간질간질 꽁지 펜 사마귀>나 <흔들흔들 용수 신발>같은 발명품들의 활약도 큰 재미를 준다.
쉬운 것 같지만 결코 쉽지만은 않고 초등 중학년 아이가 읽을 수 있는 수준이고, 책 한 권으로 코딩의 핵심 키워드와 수학 개념을 익히긴 어렵지만 재미있게 접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점수를 후하게 주고 싶은 책!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고학년이 되니 영단어 암기부터 영어독해까지 마음은 바쁜데
어떻게 아이의 독해실력을 높이기 위해 좀 도와줄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다.
가정에서 지도할때는 주어을 먼저 읽고, 뒤에서부터 해석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는데
아이 혼자 공부할 때가 문제였다.
도무지 어떻게 접근해야할지를 몰라 계속 회사에 있는 나에게 전화를 하기 일쑤.
그래서 만나게 된 끊어 읽기 교재. <기적의 직독직해 80B>
저학년때처럼 대강 눈으로 파악해서 앞뒤 문맥을 이해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시험 영어에 대비해 문장을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하는 능력이 꼭 필요했다.
이 책의 장점은 문장을 의미 단위로 나누어 읽는 ‘끊어 읽기’
이 방법대로 공부하면 주어, 동사, 목적어 같은 문장 요소들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으며,
길고 복잡한 문장도 해석하는 방법을 잘 갖추어놓을 수 있겠다 싶었다.
그동안 내가 알려주던 문장을 앞뒤로 왔다갔다 하지 않고도 어순 그대로 읽으면서 즉시 이해하는 ‘직독직해’ 실력이 길러진다고 하니 더욱 솔깃!
오디오음원으로 지문 읽기를 하고, 확인 테스트를 통해 읽은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한 후,
정확한 문장 독해를 위해 끊어 읽기를 연습하는 구성이다.
이 끊어읽기가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익숙해지면 중학교 가서 긴 지문 읽는데도 아주 도움이 되니
꾸준히 익히는 것으로 이번 방학을 보내봐야겠다.
지문도 넌픽션부터 클래식스토리 등 다양한 것도 만족!!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몇 년전 심화서를 처음 접해보았는데 다소 억지스러운 문제라는 느낌을 받아서 그 동안은 기본과 응용, 유형에 집중하였습니다.고학년이 되어가니 이제는 심화 문제도 접해보고 상위권 실력을 쌓을 준비가 필요할 듯 하여 심화서로 유명한 최고수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개념과 개념 활용으로 다시 한 번 복습을 하면서 유형과 심화 문제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과 유사 문제로 다양한 문제를 익힐 수 있습니다.또한 경시대회 기출문제와 창의 융합 문제 및 높은 수준의 교내외 경시대회 문제를 풀어보면서 문제 해결 능력과 실력을 한층 높여볼 수 있습니다.다른 것보다 쌍둥이 문제를 통해 내 실력이 진짜 내 것인지 확인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