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유닛들은 예술, 의학건강, 경제 등 다양한 주제로 각 4개의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영어 비문학 주제들이 수능과 모의고사에 나온다고 하니 미리미리 접해봄으로써 실제 수능에서 낯선 주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겠구나 싶다.
스피오프, 가스라이팅, 스미싱 등 뉴스 같은 미디어에서 들어본적은 있으나 자세히는 알지 못했던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직독직해 해가면서 시사상식도 넓힐 수 있었다.
비문학 어휘들이라서 좀 어렵진 않을까도 고민되었는데 꼭 필요한 어휘들과 배경지식이
맨 앞에 제시되어 있어서 충분히 읽고 공부한 후에 지문을 읽으니 술술 잘 해석되어 수능 영어 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출판사에서 이야기하는 교재 추천대상 중 "우리말 풀이와 직독직해 해설이 있는 친절한 교재를 찾는 학생"이 딱 우리집 실정에 맞는 상황!
다양한 유형의 문제 풀이 연습과 주제와 관련된 배경지식 확장에 도움을 받고 있고
주요 구문 직독직해 연습을 통해 독해 능력을 키우고 있어서 방학 중에 "실력" 끝내고 "심화"까지 가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