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마음에 확 들어왔어요 초반 수의 모습이 까칠하기는 하나 유들유들한 공과 함께 지내면서 풀어지기도 하고, 과거의 인연을 알게 되면서 연인이 되네요.꼬마도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힐링되고 따뜻해요
기다리던 외전이네요 ㅎㅎ여전한 강대표와 지오의 일상들이 너무 좋았고, 지오가 여전히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지오 곁에서 강대표가 항상 든든히 버티고 있을 거란 믿음이 드는 에피소드들이라 더 좋았어요ㅎㅎ계속계속 외전 많이 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