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마음에 확 들어왔어요 초반 수의 모습이 까칠하기는 하나 유들유들한 공과 함께 지내면서 풀어지기도 하고, 과거의 인연을 알게 되면서 연인이 되네요.꼬마도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힐링되고 따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