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은 척박한 사막임에도 운하를 이용해 거대한 왕국을 이룬 대도시였습니다, 인더스 강 유역에서 최초의 인류의 문명을 가꾼 수메르인들의 초기 도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기원전임에도 이미 바빌론은 무역이나 경제시스템 등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고 있었는데요, 이야기는 이곳에서 젊은 청년들은 쳇바퀴 도는 생활을 하며 부를 이루지 못하다가 이미 부자가 된 친구 아카드의 비밀을 듣게 되는 이야기를 픽션의 형태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카드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요?
그 비밀은 바로 그의 스승, 이미 큰 부를 이룬 알가미쉬에게 있었습니다
알가미쉬는 아카드에게 부의 비결을 전수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고대 바빌론의 청년들이 어떻게 부를 이루었는지, 그리고 우리가 현대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최고의 가치: 저축의 중요성
알가미쉬가 강조한 최고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바로 자신의 전재산의 10%를 반드시 저축하는 것입니다! 이 원칙은 정말 단순하지만 강력하고 절대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현대에도 수많은 제테크 서적의 입바른 권고에도 많은 사람들이 수입의 전부를 탕진해버리곤 하고 많은 사람들이 생활비를 위해 대출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물론 이는 부자가 되지 못하게 하는 주된 원인입니다
저축을 시작하면 처음엔 조금 힘들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효과를 톡톡히 보게 됩니다
특히 그 저축을 이용한 투자가 뒤따르면 단리/복리에 따라 자산은 더욱 빠른 속도로 증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