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영어 회화 (스프링) - 바로 찾아 쓰는 바로 찾아 쓰는 핵심 영어
Sylvia Cheng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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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

이 책은 8개 유닛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각 유닛은 첫 만남, 화제 꺼내기, 감정 표현, 쇼핑(인터넷 쇼핑), 음식 주문, 관광· 교통, 긴급 상황, 소셜 미디어의 주제를 다룬다. 각 유닛은 핵심 표현과 핵심 회화로 구성된 3~5가지 상황별로 표현을 제시한다.

▷ 책 속의 한 페이지

1. 각각의 유닛에는 3~5가지 정도 핵심 표현을 담고 있으며, 예시로 제시된 중요 단어를 바꿔 연습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 오른쪽 상단에는 QR코드가 있어 휴대폰으로 원어민의 생생한 음성을 들을 수 있다.

2. 핵심 표현 뒤에는 일상 대화로 구체적인 상황을 표현한 핵심 회화가 나온다.

3. 각 유닛의 마지막 부분에는 자주 사용하는 필수 문장이 배치되어 있어, 해당 유닛을 복습하고 강조하는 효과를 준다. 마치 소가 여물을 되새김질하듯이, 영어를 복습하고 공부하는 것이 이 책의 중요한 학습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 나의 생각

택배로 책이 배송이 되었다고 문자를 받았다. 퇴근 후 택배 봉투를 뜯어보니, 작고 앙증맞은 책이 바닥에 떨어졌다. 그동안 늘 일정한 규격의 책만 받아왔기 때문에, 작고 앙증맞은 책은 순간 낯설게 느껴졌다.

이제 출근할 때 가방에 책을 넣지 않아도 된다. 책이 가벼워 재킷 주머니에 쏙 들어가므로,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디서든 볼 수 있다는 장점이 매우 유용하다.

사무실에서도 작은 크기 덕분에 부담이 없이 책상에 두고 볼 수 있어서 좋다. 일하다가 잠시 커피를 마시는 시간에 한 페이지씩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며, 주변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어 부담이 적다.

또한, 원색의 칼라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책을 디자인한 점도 마음에 든다. 눈에 잘 띄는 색상 덕분에 항상 책을 휴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그만큼 이 책에 대한 애착도 생긴다. 가볍고 부담 없는 책을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이 매일 조금씩이라도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영어 실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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