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출근할 때 가방에 책을 넣지 않아도 된다. 책이 가벼워 재킷 주머니에 쏙 들어가므로,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디서든 볼 수 있다는 장점이 매우 유용하다.
사무실에서도 작은 크기 덕분에 부담이 없이 책상에 두고 볼 수 있어서 좋다. 일하다가 잠시 커피를 마시는 시간에 한 페이지씩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며, 주변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어 부담이 적다.
또한, 원색의 칼라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책을 디자인한 점도 마음에 든다. 눈에 잘 띄는 색상 덕분에 항상 책을 휴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그만큼 이 책에 대한 애착도 생긴다. 가볍고 부담 없는 책을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이 매일 조금씩이라도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영어 실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