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 머니 GET MONEY
이경애 지음 / 밀리언서재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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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이경애는 12년간 기자로 활동하면서 수백 명의 CEO와 교류하면서 그들이 돈을 버는 시스템과 노하우를 터득하고 그들의 조언으로 어학원을 운영하여 프랜차이즈 학원 163개를 관리할 정도로 능력을 발휘하여 부자의 대열에 합류하였다. 오래전부터 부자학 강의를 하였고,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제학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북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북한학 영어교육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면서 인성경제학교 대표로 부자학 강의와 예절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50원도 돈이다.

그리고 돈은 인격체이다.

내게 들어온 돈을 잃어버렸을 때

찾을 노력을 하지 않으면 다시는 돈이 나를 찾지 않을 것이다."

부자들은 돈을 대하는 마음은 신중하다.

돈을 함부로 대했다가는 돈에게 미움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그들이 무엇보다 돈을 소중히 다룬다. 돈에게 외면당하는 것만큼 부자들에게 무서운 일은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물건에 대하는 여러 사람의 태도를 보면 알 수 있다. 내가 구입한 물건의 가치를 인정하여 애지중지하면 오랫동안 함께 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이리저리 굴러다니다 잃어버릴 것이다.

돈도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내게 오래 머물 것이다.


"사업에서 본업은 뿌리와 같다.

뿌리가 약해지면 제아무리 가지가 많고 꽃이 화려해도 시들기 마련이다."

부자 사업가가 주력사업이 아닌 부동산 투자로 막대한 부를 이뤘으나 본업에 소홀하지 않고 자본과 시간의 80%를 본업에 쏟았고, 나머지 20%를 투자나 신사업에 사용하였다. 이것이 바로 8:2의 법칙이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욕심은 사람의 눈을 가리기 마련이다. 그래서 본인의 전문분야를 소홀히 하여 투자를 하다 보면 점점 곳간이 줄어들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다.


"책임을 물으면 앞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낼 사람이 있겠는가.

경영자는 그런 시도는 안 된다고

말하는 순간 직원들은

더 이상 새로운 시도와 발상을

하지 않을 것이다.

회사가 눈앞의 이익보다 새로운 시도와 창의적 발상을 더 좋아한다는 것을

직원들에게 각인시켜 줘야 한다."

기업의 문화를 바꾸어야 한다. 새로운 시도를 인정하고 실패를 하더라도 실패에 대한 가치평가가 있어야 된다. 지금의 우리 사회는 이번 달의 성과와 이번 해의 성과가 전부인 문화이다. 획일화되지 않는 다양함이 존재하는 기업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은 기업의 주체인 경영주가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어 주는가에 따라서 기업의 발전이 달라진다.

이렇게 기업문화를 바꾸면 좋은 인재들은 따라오기 마련이다.

경영주는 틀에 갇혀 있으면 시대의 변화에 도태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시대의 트렌드나 흐름을 수시로 파악해야 한다. 동종업계의 모임이나 교육을 통해서 파악하거나 유능한 조력자들을 곁에 두어야 한다.

주위에 보면 달콤한 사탕발림 같은 말로 현혹이 되어 기업의 성장 방향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몸에 좋은 것은 약초처럼 쓰기 마련이다. 사람도 그렇게 쓴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


"감사일기는 먼지와 얼룩이 잔뜩 묻은차창을 깨끗이 닦아내는 와이퍼 역할을 한다."



부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공간에서는 어떤 창의적인 발상이나 근무 의욕도 생기지 않는다. 성과와 매출 증대가 일어날 리도 없다. 이러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버리기에는 감사일기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 감사하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훨씬 적게 혹은 거의 받지 않으며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긍정적인 마음은 또 다른 긍정을 끌어들이고, 이런 긍정들이 쌓여서 현재 상황을 더욱 좋게 변화시킨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에너지가 강한 일터를 만들어서 희망적이고, 활기찬 무대를 만들 수 있다.

"부모가 아이의 몸과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 공간으로는 밥상머리가 가장 좋다.사랑하는 마음과 관심을 전하고 부모로서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도

해줄 수 있는 최적의 기회이다."


밥상머리 교육의 효과는

1. 제때에 가족이 모여서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므로 몸의 건강 유지

2. 부모와 정서적 교류로 정신건강에 유익, 불량한 생 활을 방지

3. 부에 대한 간접적인 교육을 접함



추천하는 글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슴에 와닿는 몇 가지가 있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감사일기"와 "밥상머리 교육"이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선인 것은 정신적인 문제이다. 매사에 긍정적인 생각이 꼭 필요한데 매일의 감사일기가 그 해답일 것이다.

그리고 밥상머리 교육이다.

어릴 적부터 가족의 울타리 안에서 함께 생각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짐으로 부모의 생각을 공유하여 경험이 부족하여 겪는 실패를 줄일 수가 있다.

책에서도 언급하였다. 어릴 적 부모와 많은 시간을 공유한 청소년이 그렇지 못한 청소년들보다 범죄나 나쁜 행동에 빠지는 경향이 적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었지만 부를 가족과 공유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부자라고 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족이 돈의 가치와 소중함을 이해하여야 한다.

이 책의 장점은 부를 이루는 방법과 가족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같이 알려주는 책이라 더 가치가 있는 책이다.

가족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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