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은 사람, 반은 몬스터라고요?".세 남매를 둔 엄마는 매일 부재중인 아빠를 대신해 언제나 바쁘다. 어느 날 엄마는 2주간의 여행 상품에 1등으로 당첨이 되고 여행을 주최하는 캠프에서 아이들을 돌보기 위한 베이비시터를 집으로 보내주었다. 그런데 집으로 온 베이비시터는 사람이 아니고 몬스터였다!.초인종 소리가 들리고 문을 열자 현관에는 회갈색 털이 덥수룩하게 덮혀있는 커다란 괴물이 서있다.아니, 키가 크고, 몸집도 크고, 손가락은 네 개씩 밖에 없으며 커다란 초록노랑 눈동자를 굴리는 이 괴물이 베이비시터라고??😱.<베이비시터 사용 설명서>성격 : 온순함.특징 : 밥은 해진 뒤 밖에서 알아서 챙겨 먹음.언어 : 나쁨.숙소 : 복도쪽 벽장 (벽장을 즉시 비워 줘야함)이름 : 몬스터 내니..후... 등장부터 몬스터가 베이비시터라니! 완전 흥미진진🤩 그런데 세남매의 엄마만 당첨된게 아니었다! 옆집 친구네 집도 엄마가 여행 상품에 당첨이 되어 몬스터가 집으로 왔고 다른 집에도...! 어라? 이게 무슨일이지? 친구들에게 문자를 보내니 여러 친구들의 엄마는 여행을 떠나고 몬스터 베이비시터가 집으로 와있다!!😵💫.절대 어딘가로 떠나지 않던 엄마는 갑자기 여행을 떠나고, 절대 집에 오지 않던 아빠는 마침내 집으로 온다고 한다. 뭔가 이상하다. 몬스터는 벽장에 있고 말하는 목욕가운은 조심하라고 경고한다😳.으악! 우리 2주동안 괜찮을까?✔️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화가 결정 되었다고! 어울린다 어울려 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