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를 당연하게 여기는 마음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고, 또 상대가 들어주길 원한다. 모두 같은 마음이지만, 상대방의 경청을 배려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여겨야 할 것이다.

말하는 입장에서는 경청하는 이가 배려해주는 것을 모르고, 경청하는 입장에서도 상대방에게 배려한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할 때가 종종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부럽다는 말을 잘 하지 않게 된 이유
부럽다는 말은 해석하기에 따라서 "당신의 노력하는 과정을 알고 싶지 않지만, 그 결과물이 탐난다‘라는 말로 듣는 이가 해석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각자위치에 있는 사람은 그 자리로 가기까지 다른 사람이알든 모르든 간에 그만한 시간을 들인다.
나 또한 잘 모르기 때문에 부럽다는 말을 삼간다. 대신 진심으로 응원하고 축하한다는 말을 건네기로 했다.

타인의 모든 노력을 세세하게 알 필요는 없다. 하지만 모르면 부럽다는 말보다는 격려의 한마디를 건네는 편이 낫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너 좀 예민한 것 같아"라는 충고에 대해
예민하다 [sensitive] [형용사]
‘무엇인가를 느끼는 능력이나 분석하고 판단하능력이 빠르고 뛰어나다‘

예민함은 환경만 잘 갖추면,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활용할 생각을 하면 강점이 되고, 무기가 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이 어렵다
돌다리를 두들기고 가는 것도 하나의 지혜지만, 결단하고 움직여야 할 때 움직이지 못하면 이도 저도 아니게 된다. 돌다리는 적당히 두들기고 제발 건너가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매일 행복할 수 없어도 웃을 수는 있다
행복의 크기는 사소한 것부터 크게 만들어나가면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