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를 당연하게 여기는 마음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고, 또 상대가 들어주길 원한다. 모두 같은 마음이지만, 상대방의 경청을 배려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여겨야 할 것이다.말하는 입장에서는 경청하는 이가 배려해주는 것을 모르고, 경청하는 입장에서도 상대방에게 배려한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할 때가 종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