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가장 빨리 불행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고 있다면 ‘비교‘를 추천한다. 그건 실패가 없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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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는 자기가 못 생겼다거나 혹은 다른 다람쥐보다 도토리를 못 모은다고 자살하진 않는다(법륜 스님은 다람쥐 비유를 엄청 좋아해서 자주 써먹는다). 동물들은 자신에 대한 환상이 없고 있는 그대로 살아가기 때문이다. 오직 인간만이 현재 자신의 모습을 비관하여 자살을 택한다. 그렇기 때문에 환상의 모습에 현재의 모습으 맞추려고 노력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한다. 환상을 버리고 현재의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해야 한단다. 난 그냥 이정도인 사람이구나, 그런데 이것도 나쁘지 않네 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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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100으로 본다면 눈에 보이는 행복한 순간들은 몇이나될까? 즐겁고 흥분되고 설레고 성취하고………. 그런 순간들은 잘해봐야 20 정도나 될까? 나머지 80은 대체로 지루하고 반복적이고 별일 없이 시시하기 마련이다.
그렇다. 인생의 대부분은 시시하다. 어쩌면 만족스러운 삶이란 인생의 대부분을 이루는 이런 시시한 순간들을 행복하게 보내는 데 있지 않을까? 사소한 것의 가치를 발견하고 시시함을 긍정하는 〈오구실>이란 드라마처럼, 전혀 드라마틱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그녀와 나의 인생도 드라마가 될 수 있음을 깨닫는다면 지금의 내 삶도 조금은다르게 보일 것 같다. 내 인생에도 커피소년의 내레이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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