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질문에도, 특히 나의 정신 건강에 관한 질문들에 들볶이지 않으며 자유롭게 드나들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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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자신을 좀 더 괜찮은 사람이라 느낄 수 있는 특정한 장소를 찾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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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알아보는법,그리고기적을만났을때 해야할것들

자살하려는 사람을 이성적으로 생각하게끔유도할 수 있다면, 그들이 자살의 현실과 그 여파에 대해 제대로생각해볼 수 있다면 그들이 생각을 바꿀 수도 있다고 책에 적혀있었다. 그들이 빨리 끝내버리고 싶은 건 감정적인 고통이지 그들의 삶이 아니라는 말. 따라서 만약 그들이 본인의 고통을 해결할 다른 방법이 있음을 깨닫도록 돕는다면, 그들을 살릴 수도 있다는 얘기가 기억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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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있는 사람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그두려움을 극복해내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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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면 현실이 제대로 들리지 않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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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가 도달해야 할 지점까지 왔다는 느낌이었다. 그 지점은 목표나 결승점이 아니고 종착지도 아니었다. 그건 나의 길, 내가 걸어가야 할 길이었다. 시빌은 그저 내가 걷는 기술을 발견했을 뿐이라고 말했을 것이다. 걸을 때는걷는 데 집중한다는 기술, 살아갈 때는 삶에 집중하는 기술, 때로는자신감에 넘치다가도 때로는 두려워하고, 때로는 행복하다가도 때로는 슬프겠지만, 어떤 때는 열린 마음가짐으로 변화를, 별들의 회전과 존재의 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나는 내 발길이 이끄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를 준비가 되어 있었다. 앞으로 하게 되는 일이 꿈에 그리던 직업이든 아니든, 백마 탄 왕자님이 나타나든 안 나타나 든, 아이가 있든 없든 나는 그 길을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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