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는 "인간의 고민은 전 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나는 평소에 다른 사람의 다름을 인정하고, 가까 이 지내면서도 적절한 거리를 둔다. 지나치게 가까우면 기대를 하게 되고, 실망감 또한 커지기 때문이다. 이해와 존중. 이 첫걸음을 떼지 못한다면 인간관계는 몹시 피곤해진다.
모두를 사랑할 수 없듯 모두로부터 사랑받을 수 없다‘나의 하루를 지켜줘서 고마워요.‘ 라는 진심 어린 마음.그 마음 하나는 그들에게 확실히 전달될 테니까.
‘욜로(YOLO)‘‘지금 당장의행복을 중요시하는 태도‘
생각해 보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쁜 일을 조장하고 있는 것 같았다. 아무래도 악해지지 않으면 이 사회에서 성공할 수 없다고 믿는 것일까? 가끔 솔직하고 순수한사람을 보면 그를 ‘샌님‘ 혹은 ‘풋내기‘ 라고 부르며 특별한 이유도 없이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초등학교나 중학교 윤리시간에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솔직한인간이 되어라‘ 고 가르쳐서는 안 된다. 아예 ‘거짓말하는방법‘ 이라든가 사람을 의심하는 기술‘ 혹은 사람을 속이는 계책‘ 등을 가르치는 편이 학생들의 세상살이에 도움이 될 것이다.
오늘 밤 안에 못 이기면 내일 이긴다. 내일 이기지 못하면 모레 이긴다. 모레도 이기지 못하면 하숙집에 도시락을 싸달라고 부탁해서 승리할 때까지 이곳을 떠나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