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쁜 일을 조장하고 있는 것 같았다. 아무래도 악해지지 않으면 이 사회에서 성공할 수 없다고 믿는 것일까? 가끔 솔직하고 순수한사람을 보면 그를 ‘샌님‘ 혹은 ‘풋내기‘ 라고 부르며 특별한 이유도 없이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초등학교나 중학교 윤리시간에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솔직한인간이 되어라‘ 고 가르쳐서는 안 된다. 아예 ‘거짓말하는방법‘ 이라든가 사람을 의심하는 기술‘ 혹은 사람을 속이는 계책‘ 등을 가르치는 편이 학생들의 세상살이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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