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기까지. 여기서 웅크리고 앉아 있으면 언젠가는 네가보겠지 했어. 왜냐고? 너 미안하라고, 너 지금 아마 미안할걸? 맞지? 맞을걸? 난 노릴 것은 확실하게 노리지. 야수의 본능을 가진여자거든."

그녀였다.
정말 그녀다.
개그맨 그녀.
뻔뻔한 그녀.
최면술사 그녀.
송사리 그녀.
송아리 그녀.

"울고 싶으면 울어야지. 그래야 하늘도 네가 슬픈 줄 알지. 자꾸참으면 아무도 모른단 말이야. 네가 슬픈지 네가 아픈지 하나도 모른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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