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지금 제게는 행복도 불행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그저 지나갑니다.
제가 지금까지 아비규환으로 살아온, 이른바 ‘인간의 세계‘에서 유일하게 진리답다고 여기는 것은 그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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