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어린 시절 친구에게
나를 다시 만나지 않고 말도 하지 않으려면 용기가 필요할 거예요. 하지만나를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용기를 내주세요. 나를 위해서요. 나는 영원히당신을 잊지 않을 거예요. 라울, 나와 당신의 목숨이 달린 일이에요.
-당신의 크리스틴으로부터

"그는 유령이 아니에요. 하늘과 땅 모두에 속한 사람일 뿐이에요."

"자작님이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에릭의 비밀은 곧 크리스틴 다에의 비밀이기도 하니, 그의 비밀을 밝히는 일은 곧 그녀의비밀을 밝히는 것이니까요!"

"우리는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겁니다! 하지만 그가 처음
부터 우리의 계획을 봉쇄할 수도 있어요! 그는 벽과 문, 바닥 문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 내 조국에서 그는 ‘함정 애호가‘ 라고 불렀습니다."

"오른손으로 쏘느냐, 왼손으로 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방아쇠를 당기는 것처럼 한 손을 들고 있는 게 중요합니다. 실제로 총은주머니에 넣어도 상관없어요!"

난 그녀의 발 앞에 무릎을 꿇고 울었어. 
그녀의 작은 발에 입을 맞췄지. 
그녀도 울었다네. 
천사도 울었어.
우리는 같이 울었어! 
난 너무나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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