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35
"그게 내 거라면야 얼마든지 먹어도 좋다는 걸 하느님도 아실 겁니다. 당신이 무슨 짓을 했건 사람을 굶어 죽게 할 수는 없잖아요."

p. 84
"핍, 미쳐서 날뛰다가도 그 날뛰는 짓을 멈추기도 하는 거,그게 바로 인생이다."

p. 179
‘내가 미스 해비셤을 만나지 않았다면, 그래서 조의 대장간에서 정직한 대장장이로 자랐다면 훨씬 더 행복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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