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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너로 살고 있지?"
"나?"
"나는 나가 없다."
‘나‘가 마치 티브이나 세탁기 같은 가전제품 중 하나인 것처럼 말해 나는 묻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나가 누구야?"
"나, 나 자신! 나는 나 없이 산다. 나 없이도 살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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