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해가 뜨고 진다.
달이 뜨고 진다.

어김없이 무미건조한 하루가 지나가고
그날의 기억은 새하얗게 사라져간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 의욕을 잃어버린 우리
그저 시간을 멈추고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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