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에 속아 한 눈을 팔다
철학자 알랭 바디우는 "사람들은 진짜 사랑을 하고 있지 않다"라고 지적하면서, 사랑은 둘만의 경험,‘둘이 등장하는 무대‘라고 표현했다. 이 말은 우리로하여금, 연애를 하는 데 있어 상대에게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 묻고 있다. 그리고 어느 누가 말했다.사랑은 자신이 해야 할 것을 다 하고 여유가 생겼을때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이다. 이미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소중함을 망각한다면, 다른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 아닐까.

사랑하는데 있어, 익숙함에 속아 잃는 것이 가장 큰소중함을형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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