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 투 폴 인 러브
세실리아 아헌 지음, 김현수 옮김 / 살림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삶이란 순간의 연속이고, 순간은 늘 변화한다. 부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생각들처럼, 생각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지만,
다른 수많은 것과 마찬가지로 단 한 가지의 생각이 마음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는 것은 무의미하다. 왜냐하면 생각은 손님이나 못 믿을 친구처럼 왔다가 갑자기 떠나버리기도 하고, 완전히 모습을 드러내는 데 한참 걸렸다가 순식간에 사라지기도 하니까.
순간은 소중하다. 어떤 순간은 오래 머물고 어떤 순간은 찰나이지만, 그 안에서 당신은 정말 많은 걸 할 수 있다. 마음을 바꿀수도 있고, 사람을 살릴 수도 있으며, 사랑에 빠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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