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을 넘어서
사랑의 거부가 아무리 불행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사랑을 이타성과 동일시하고 거부를 잔인성과 동일시할 수 있을 까? 정말로 사랑을 선과 동일시하고 무관심을 악과 동일시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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