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나 대상이 원하는 대로 되기를 바라고 기다림.
기대란 그런 마음이다. 이미 원하고 바라는 것이 있으니 기대를한다는 건 기준이 생긴다는 것과도 같다. 자신이 설정한 기준에미치느냐, 못 미치느냐에 따라 ‘기대 이상‘과 ‘기대 이하‘가 판가름난다. 반대로 기대가 없다는 것은 설정해놓은 기준이 없다는 것이다. 기대가 없다는 것은 바라는 게 없다는 것. 바라는 게 없으니 마음이 너그러워진다. 조금만 좋아도 크게 만족한다.
기대하지 않으면 좋은 일이 생길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