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내막
사방 어디에도 인가는 보이지 않았다.
기척이라고는 멀리서 들리는 까마귀의 울음 소리뿐이다.
석양은 이미 서쪽 지평선 너머로 사라져.
하늘과 숲의 경계선마저흐릿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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