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역사가는 의미 있는 역사적 사실로 엮은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독자의 내면에 인간과 사회와 자신의 삶에 대한 생각과 감정의 물결을 일으킨다. 역사는 사실을 기록하는 데서 출발해 과학을 껴안으며 예술로 완성된다.<역사의 역사> 프롤로그 중에서
한국인의 밥상 문화를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 해 줍니다. 외국인이 알아두면 편리한 한국 식당 이용 tip 도 있네요.
동서고금 역사가의 관점에서 바라본 역사를 흥미롭게 쓴 책 입니다. 역사를 알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 집니다.
우리의 부모님들의 삶이 곧 우리 나라의 역사 입니다. 한 사회학자 아들이 바라 본 그의 부모님 ‘인생극장’이 제 부모님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모지스 할머니는 아흔의 나이까지 하고 싶은 그림을 그리며 행복하게 노후를 보내셨습니다. 제 워너비 모습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