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소비량과 물리법칙에 기초하여 미래의 문명을 예측해보았다. 지구를 포함한 모든 문명은 1단계(행성문명)에서 2단계(항성문명)를 거쳐 3단계(은하문명)로 진화할 것이다.(641-642/7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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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이론은 소립자를 닮은 미니블랙홀의 존재를 예견했다. 그러므로 미니블랙홀을 발견해도 끈이론은 부분적으로 증명되는 셈이다.(641/7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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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

암흑물질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질량을 가진 다른 물질처럼 빛을 휘어지게 만든다. 그러므로 은하 주변에서 빛이 휘어지는 정도를 분석하면, 컴퓨터를 이용하여 대략적인 암흑물질 분포지도를 만들 수 있다. 이 지도에 의하면 은하가 갖고 있는 질량의 대부분은 암흑물질의 형태로 존재한다.(637-638/7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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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 시공간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은 공간적으로 세 가지 속성을 갖고 있다. ‘길이’와 ‘폭’, 그리고 ‘높이’가 바로 그것이다. 여기에 시간을 추가하면 4개의 숫자 세트가 완성되고, 이것만 있으면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을 4차원 시공간에서 정의할 수 있다. (629-630/7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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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이론의 문제점

끈이론의 문제점
첫째, 끈이론에서 말하는 ‘물리학의 통일’은 플랑크에너지 수준에서 일어나는데, 앞서 말한 대로 지금의 입자가속기로는 도저히 도달할 수 없는 영역이다.
둘째, 다른 이론과 마찬가지로 끈이론도 여러 개의 해解를 갖고 있다. 초기조건이 없으면 끈이론이 양산한 무한대의 해들은 모두 타당하며, 이들은 각기 하나의 우주에 대응된다. 간단히 말해서, 무수히 많은 ‘평행우주’가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셋째, 끈이론에 의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의 시공간은 4차원이 아닌 10차원이다(1990년대 중반에 등장한 M-이론에 의하면 11차원이다_옮긴이)
(627-629/7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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