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e on the shoulders of giant

"과거에 있었던 거인들의 어깨에 올라탔기 때문에 더 멀리 볼 수 있었다. If I have seen further, it is by standing on the shoulders of giants."
뉴턴이 한 이야기다.
로마는 과거 문명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많은 것을 달성할 수 있었다. 만약 문명의 투쟁이 누가 더 키가 크냐를 두고 벌이는 싸움이라면, 다른 사람의 어깨 위에 올라탄 사람을 이길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과거 문명이라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탄 로마를 이길 자는 이 세상 어디에도 없었다. 그리고 이러한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 (17/40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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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흥망사

모든 길은 로마로 가고, 서양 문명의 대부분은 로마 제국에 대한 ‘각주’일 뿐이기에, 이 책 역시 로마 제국의 흥망사를 소개할 것이다. 하지만 로마 제국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인류 문명이 시작된 ‘레반트’라는 거인의 어깨에 가장 확실히 앉았기에 로마는 성공할 수 있었다는 말이다.(4/40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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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테투스

"나를 부유하게 하는 것은 사회에서 내가 차지하는 지위가 아니라 나의 판단이다. 판단은 내가 소유할 수 있다."(p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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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질문

아이작 아시모프는 자신이 집필한 단편소설 중 〈마지막 질문The Last Question〉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했다. 이 소설에는 수조 년 후의 인간상과 종말을 맞이하는 인간의 자세가 간결한 필체로 서술되어 있다.

〈마지막 질문〉에 등장하는 인간들은 장구한 세월에 걸쳐 컴퓨터에게 똑같은 질문을 반복한다. "우주는 필연적으로 죽을 운명인가? 아니면 팽창과 동결로 이어지는 죽음의 코스를 되돌려서 살아날 것인가?"

(682-683/7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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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이론과 우주의 지속

만일 끈이론이 옳다면, 먼 훗날 우주를 붕괴시킬 암흑물질의 미스터리도 풀릴 것이다. 그리고 인류가 4단계 문명으로 진입하여 모든 은하의 에너지를 활용하게 된다면, 끈이론을 이용하여 우주의 종말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682/7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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